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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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의 내일을 묻다 Ⅱ》 제7편「10년을 기다린 망상, 이번에는 ‘경영자’를 세워라」
망상지구의 시간을 더 이상 멈춰 세워서는 안 된다 지형덕 | 시사K뉴스 기자 동해의 내일을 이야기하면서 필자는 늘 한 가지 질문을 던진다. “지금 우리가 결정하는 일이 10년 뒤 동해를 어떻게 바꾸어 놓을 것인가?” 그 질문 앞에서 결코 비켜갈 수 없는 사업이 있다. ... -
[문화산책] 3천 년을 건너온 귀향의 서사, 놀란의 《오디세이》
지형덕 기자 | 시사K뉴스 문화산책 3천 년 전의 이야기가 2026년 여름, 다시 세계인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The Odyssey》가 그 주인공이다. 호메로스의 고대 그리스 서사시 《오디세이아》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이타카의 왕 오디세우스가 전쟁을 끝... -
[지형덕칼럼] 광복은 끝나지 않았다 — 세계사 속 8·15, 대한민국의 미래를 묻다
세계사 속에서 본 한국의 광복 1945년 8월 15일의 광복은 한국인들의 오랜 독립운동과 희생이라는 내부의 역사와,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이 패망한 국제정세가 만난 결과였습니다. 따라서 광복은 우리 힘만으로 얻은 것도 아니고, 외부에서 거저 주어진 것만도 아닙니다. 두 측면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
《동해의 내일을 묻다Ⅱ》 제6편 한 사람의 순직을 도시가 기억하는 방법
오래전 미국을 방문했을 때 쉽게 잊히지 않는 광경을 본 적이 있다. 긴 장례 행렬이었다. 처음에는 누군가 대단한 정치인이나 유명 인사의 장례식이라고 생각했다. 제복을 입은 사람들이 줄지어 있었고, 소방 관계자들과 지역사회의 주요 인사들까지 함께 이동하는 모습이 무척 엄숙했다. 그런데 이야기를 들어... -
한국철도 강원본부, 2026년 을지연습 실시
사진/한국철도강원본부 제공 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본부장 김태락)는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과 철도시설 위기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KORAIL’s Gangwon Regional Headquarters, headed by General Manager Kim Tae-rak, announced tha... -
동해문화관광재단, 청소년·시민과 함께 동해시의 문화콘텐츠 만든다
- ‘2026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 선정… 4년 연속 추진 - Selected for the “2026 Local Foundation Collaboration Startup Project” for the fourth consecutive year - 청소년이 직접 만드는 여행안내서, 오는 9월 동해무릉제서 첫선 - Youth-created Donghae travel guide to make its debut at the ... -
동해시, 인기 유튜버 ‘구슬쥬’ 초청 ‘자기주도 학습법 특강’ 개최
- 오는 9월 5일 동해시 청소년센터… 과목별 공부법·학습 전략 전수 - September 5 at the Donghae Youth Center… Practical study methods and learning strategies for each subject - 8월 18일부터 동해시청소년시설 홈페이지서 250명 선착순 접수 - Registration opens August 18 through the D... -
광복절 밤, 부곡 돌담마을 해안숲에 음악이 흐른다
- 15일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여름밤 마을음악회 - 부곡 출신 독립운동가 옥람 한일동 선생을 기리며 지역의 역사도 되새겨 - A summer evening concert bringing together residents and visitors on August 15 - Remembering local independence activist Okram Han Il-dong and the history of Bugo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