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의 내일을 묻다 Ⅱ》 제8편을 기다리는 독자 여러분께
《동해의 내일을 묻다 Ⅱ》 제8편의 발행이 당초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제8편에서 다루려는 주제는 **‘동해시의 언론홍보비와 지역언론·로컬미디어의 미래’**입니다.
동해시는 시민의 세금으로 매년 적지 않은 예산을 시정 홍보와 각종 매체 광고, 신문 구독 등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글에서 단순히
“어느 언론에 광고비가 많이 갔다”,
“어느 신문을 많이 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