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로 갈까? 어디서 살면 더 행복할까? 고민 중이라고요?그렇다면 강원도는 버킷리스트(Bucket list)에 무조건 넣어야
[MZ칼럼]‘강원 방문의 해’, 멀티태스킹(multitasking)
Jee,hyungduk;Sisaknews Reporter
어디로 갈까? 어디서 살면 더 행복할까? 고민 중이라고요?그렇다면 강원도는 버킷리스트(Bucket list)에 무조건 넣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진짜로 강원도가 달라지기 시작했거든요.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26 강원방문의 해’를 선언했습니다.
근데 이게 단순 관광 슬로건이 아닙니다.
관광+에너지+일자리+혁신이 결합된 미래 비전 프로젝트예요.
강원, 지금 왜 주목해야 할까?
세계 경제는 지금 불투명하고, 우리나라 수출도 휘청이고 있어요.
이 와중에 강원도는 아주 영리한 선택을 했습니다.
“관광이 답이다. 근데 체험형, 체류형, 힐링형,거주형으로 간다.”
강원도는 더 이상 버스 타고 스치듯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니에요.
이젠 머물고, 살아보고, 경험하고, 나만의 루틴이 생기는 곳이 됩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죠..
묵호에는 ‘해군감성’의 새로운 테마가 생깁니다.해군의 해양문화를 레트로 감성 섞어서 군인 친구.가족들,모두 방문하게 만들 작정입니다.
정선·평창은 치유 명상 핫플로 리브랜딩 중이에요.서울에서 번아웃(Burnout) 된 2030, 여기로 와서 한 달 살기 할 날도 머지 않았어요.
양양·속초는? 이미 서핑·클라이밍·디지털노마드 성지잖아요.
여기에 지방정부가 진심으로 투자를 시작했어요.
원주권의 혁신기업과 영동남부권 산업클러스터는 강원도가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물론 강원형 인재 양성도 함께 진행하고 있답니다.
관광만? 에너지까지 같이 갑니다..
이건 찐입니다.
강원도는 이미 그린수소 산업과 풍력발전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어요.
근데 관광하고 이걸 같이 연결해요?
“에너지를 보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관광지”
“친환경 RE100 마을에서 머물며 탄소 줄이는 라이프”
“그린인프라가 멋있는 배경이 되는 힙한 콘텐츠” 녹차밭.사과밭,백두대간 멸종식물 복원”신 강원농업문화
한 마디로,
볼 것도 많고, 의미도 있고, 감성도 잡는 코스가 되는 겁니다.
MZ가 주목해야 하는 이유..
*강원도는 지금 2030세대의 감각을 눈치챘다.
*정부 지원만 기다리는 게 아니라 자체적으로 도시를 바꾸고 있다.
*진짜 지속가능한 미래형 지역이 되고 있다.
그리고 그걸 '강원 방문의 해'라는 프로젝트로 연결하고 있다는 거,이건 그냥 캠페인이 아니라, 강원도의 대전환 플랜입니다.
지금 직접 보는 사람만 아는 거죠.
여행은 물론이고, 창업, 투자, 콘텐츠 기획까지 가능한 스팟이 되니까요.
마무리 한 마디..
“강원도는 지금, 가장 핫하게 변화 중입니다.”
놀러 가는 것도 좋고, 살아보는 것도 좋지만 같이 만들어 보는 건 더 좋죠.
‘강원 방문의 해’는 우리 세대가 지역을 바꾸는 첫걸음이 될 수도 있어요.
시작은 여행이지만,결론은 정착.
결국은 내 미래 라이프 스타일의 종착역이 될 수 있는 곳.
그래서 ‘2025~26 강원 방문의 해’프로젝트는강원도의 10년 후를 여는 전략 플랫폼이 될 것 입니다.
이것이 ‘강원 방문의 해’ 프로젝트의 본질입니다.
#시사k뉴스 #강원은MZ들의핫플 #강원방문의해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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