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e we speaking their language, or still clinging to outdated models?
[Opinion] The Rise of the C Generation: Korea’s Silent Cultural Revolution
Jee,hyungduk; Sisaknews Reporter
Forget the #MZ Generation. The true engine of Korea’s transformation today is what I call the C Generation—a cohort not just defined by age, but by an entire mindset born of technology, speed, and relentless change.
C stands for more than Computer or Cyber—it’s about Chips, Cards, Cables, ChatGPT, and a bold embrace of Criticism, Common sense, and most of all, Change. They are not passive consumers of trends—they are the architects of a new cultural order.
This generation defies boundaries—of time, space, and ideology. They create and consume content across virtual and real worlds, fluent in smartphones and video over text and television. Their media habits reflect a deeper shift: from collective conformity to personal authenticity. #“We” has given way to “I.”
With over 16 million strong, the C Generation makes up nearly one-third of South Korea’s population. Their influence is not coming—it’s already here.
For institutions—especially the media—this isn’t just a demographic to monitor. It’s a generation to engage. Journalists, editors, and storytellers must ask: #are we speaking their language, or still clinging to outdated models?
Understanding the C Generation isn’t optional—it’s essential. And the time to act is now.
[오피니언] C세대의 부상: 한국 사회를 바꾸는 조용한 문화 혁명
MZ세대를 잊어라. 오늘날 한국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는 진짜 동력은 내가 말하는 ‘C세대’다. 이들은 단순한 나이 구분이 아니라, 기술과 속도, 끊임없는 변화 속에서 태어난 새로운 사고방식의 세대다.
C는 단순히 #컴퓨터(Computer)나 #사이버(Cyber)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칩(Chips), 카드(Cards), 케이블(Cables), #챗GPT(ChatGPT)를 포함하며, #비판(Criticism)과 #상식(Common sense), 그리고 무엇보다 #변화(Change)를 당연히 여기는 태도를 뜻한다.
이들은 단순히 유행을 따라가는 소비자가 아니라, #새로운 문화 질서를 설계하는 창조자다.
그들의 미디어 습관은 깊은 변화를 보여준다. 집단의 동일성에서 개인의 진정성으로. ‘우리’에서 ‘나’로.
한국에서 C세대는 1,600만 명 이상, 전체 인구의 약 3분의 1을 차지한다. 그들의 영향력은 ‘#다가오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지금 여기에 있다.
특히 언론 등 사회의 주요 기관들에게 이 세대는 단순히 관찰 대상이 아니다. #진심으로 소통해야 할 세대다.
C세대를 이해하는 일은 선택이 아니다. 생존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그리고 그 실천의 시점은 바로 지금이다.
#Jee,hyungduk/시사k뉴스/www.sisaknews.com
#“MZ? 이제는 C세대의 시대다”#“언론도 바뀌어야 한다, C세대를 향해”
#우리는 이들의 언어로 말하고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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