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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권력보다 책임을 선택한 정치인, 진정한 보수의 길을 보여주다”

  • 지형덕 기자
  • 입력 2025.04.19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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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태 강원도지사.그는 지금 도민들의 삶 속에서 ‘정치인’이 아닌 ‘행정가’로 살아가고 있다.


제목:“권력보다 책임을 선택한 정치인, 진정한 보수의 길을 보여주다”

 

요즘 보수 진영은 대선을 앞두고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여러 정치인이 당의 기치를 들고 출마 선언을 하고, 경쟁과 연대, 전략과 말의 전쟁이 이어진다.물론 그것도 정치다. 보수 진영 내부의 건강한 경쟁이자 살아있는 생명력이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 조용히,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이가 있다.
그는 여의도도, 서울도 아닌 강원도청에 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그는 지금 도민들의 삶 속에서 #‘정치인’이 아닌 #‘행정가’로 살아가고 있다.

 

한때 누구보다 뜨겁게 말하던 그가,
지금은 누구보다 조용하게 성과로 말하고있다.


대선 주자들의 이름이 오르내리는 와중에도,
그는 출마 선언 대신 도정 현장을 찾고,
선거 캠프 대신 도민 행복지수 올리기에 ‘올인’하고 있다.


이 모습이야말로, 보수 정치인이 가져야 할 진짜 태도라고 생각한다.

 

보수가 지켜야 할 가치는 많다.
자유, 책임, 질서, 전통, 그리고 헌신.
그 중에서도 지금 이 시대가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바로 책임 앞에 도망가지 않는 태도아닐까.

 

정치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다.
정치는 누군가의 삶을바꾸는 결과로 증명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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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강원도에서 바이오,수소산업, 관광 르네상스, 청년 일자리, 교육개혁등을 차근차근 실현하고 있는 김진태 지사의 행보는,소리 없는 외침이자 책임의 정치그 자체다.

 

보수 정치인은
‘지금’의 박수보다는,‘나중’의 평가를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

지금,대선 후보가 되겠다는 정치인보다,훗날 역사의 평가를 받겠다며
자신의 자리에서 국민을 위한 성과를 내겠다는 행정가가 더 존경스럽다.

 

그리고 언젠가,
이런 사람이 진짜 ‘국가의 리더’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보수 정치의 미래는, 권력보다 책임을 택하는 사람에게달려 있다.

 

2025,04.19/지형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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