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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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평생학습관, 그린리모델링 공모 선정… 총 10억9천만원 투입
사진/동해시 제공 동해시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동해시 평생학습관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Donghae City announced that the Donghae Lifelong Learning Center has been finally selected for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s 2026... -
동해시, 매주 수요일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 운영
동해시는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6월부터 12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을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Donghae City announced that it will designate and operate every Wednesday as “Good Price Store Day” from June through the end of December to promote ... -
“낮엔 라벤더, 밤엔 별빛… 무릉별유천지에서 펼쳐지는 9일간의 보라빛 기적”
별빛 아래 피어난 보라빛 여름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 낮보다 아름다운 밤을 기다리며 6월의 동해에는 특별한 계절이 찾아옵니다. 바다의 푸른 숨결이 산자락을 타고 오르면, 무릉별유천지는 어느새 보라빛 라벤더 향기로 가득 물듭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라벤더축제가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 -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동해시에서 개최된다.
참가 규모: 10,302명 경기 종목: 43개 종목 경기장: 53개 경기장 운영 개회식: 6월 12일 오후 5시 30분, 동해종합경기장 육상, 축구, 야구, 테니스, 농구, 배구, 하키, 볼링, 우슈, 세팍타크로 등 다양한 종목이 동해시 23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동해시는 체전과 함께 추암해변, 망상해변, 묵호항, 북평오일... -
“영어로 배우고 세계를 이해하다” 강원국제교육원, 공직자 세계시민 역량 키우는 글로벌 연수 성료
사진/강원도교육청 제공 “글로벌 시대 공직자 경쟁력 높인다” 강원국제교육원, 세계시민 역량 강화 직무연수 성료 “세계시민교육 이해부터 문화다양성 체험까지… 공직자 글로벌 역량 강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국제교육원(원장 변미영)은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도내 지방공무원(일반직) 44명을 대상으... -
강삼영 교육감직인수위원회, 도교육청 정책사업 전면 검토 착수
“예산·성과 중심 정책 검토 본격화” “Budget and Performance-Based Policy Review Officially Underway” “업무보고회 앞두고 핵심 사업 집중 검토 나서” “Key Education Programs to Undergo Intensive Review Ahead of Official Briefings” 주민직선 5기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직인수위원회(위원장 구재승)는 6월... -
Editorial | Donghae’s New Mayor: The First Mission Is Not Victory, but Unity
Donghae is not a city untouched by political change. The recent election result itself marks a significant turning point in the city's history. For the first time since the introduction of local self-government in 1995, a progressive mayor has been elected in Donghae. In a region long regarded... -
정치사설|동해의 새 시장, 첫 임무는 ‘승리’가 아니라 ‘통합’이다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후 31년 만에 동해에서 첫 진보 성향 시장이 탄생했다. 보수 강세 지역으로 평가돼 온 동해에서 민주당 이정학 후보가 국민의힘 김기하 후보를 꺾은 것은 단순한 정당 교체가 아니라 시민들이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고 보낸 신호로 읽힌다. 그러나 승리는 압승이 아니었다. 3,117표 차이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