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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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자체 특화서비스 ‘온(溫)기 사업’으로 통합돌봄 강화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통합돌봄 안전망 동해시가 자체 특화서비스인 「온(溫)기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통합돌봄 서비스를 신청한 시민은 180여 명에 달하며, 지역 중심 돌봄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
바다를 품고 일하다, 동해에서 머무는 삶의 발견
동해시가 운영하는 「Work in 동해!」 워케이션 프로그램이 예상보다 빠른 인기를 얻으며 올해 참가자 모집을 6월에 조기 마감했다. 체류형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동해는 이제 단순히 스쳐 가는 여행지가 아닌 ‘머무는 도시’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Donghae City's “Work in Donghae!” ... -
방송타고 다시 주목받는 묵호 바닷길 , 감성 러닝 명소로 확산
최근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 동해시 묵호 일원의 해안 러닝 코스가 시민과 관광객들 사이에서 새로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바다와 골목, 그리고 시간이 머무는 풍경이 어우러진 이 길은 단순한 운동 코스를 넘어 하나의 감성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Recently featured on a television program, th... -
광산 위에 피어난 보랏빛 기적
한때 석회석을 캐내던 광산이 있었다. 거친 절벽과 산업의 흔적만 남아 있던 그곳에 어느 날 보랏빛 꽃물이 번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 무릉별유천지는 라벤더 향기로 가득한 동해의 대표 관광지로 다시 태어났다. There was once a limestone quarry, marked by rugged cliffs and the traces of industry. On... -
강원교육의 첫 발걸음, 현장에서 답을 찾다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의 첫 공식 현장 행보는 화려한 행사장이 아닌 학생들이 매일 오가는 길 위에서 시작됐다. 교육은 책상 위 계획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아이들이 겪는 불편과 고민을 직접 마주할 때 비로소 변화의 방향이 보인다. Le premier déplacement officiel du gouverneur élu de l’éd... -
마음을 여는 첫걸음, 공감에서 시작되는 동행
동해시는 지난 6월 19일, 동해시청소년센터 세미나실에서 1388청소년지원단을 대상으로 관계형성 역량강화 교육 「마음마중」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위기청소년 곁에 더 따뜻하게 다가가기 위한 작은 배움의 시간이었다. On June 19, Donghae City held the “Heart Welcome” training program for members of ... -
망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농산물로 만드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동해시 망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해성)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망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위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활용해 배추겉절이와 감자조림을 정성껏 만들어 각 가정에 전달했다.... -
동해시, 무릉건강숲 여름철 기간제근로자 12명 모집
동해시가 여름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무릉건강숲 내 무릉오선녀탕 운영을 지원할 기간제근로자 12명을 모집한다. Donghae City announced that it is recruiting 12 temporary workers to support the operation of Mureung Oseonnyeotang, a popular summer water recreation facility located within Mure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