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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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베트남 계절근로자 14명 도입…농촌 인력난 해소 ‘본격 시동’
동해시가 농촌 고령화와 농번기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사업」을 추진한다. Donghae City is promoting the “2026 First-Half Foreign Seasonal Worker Program” to address aging rural populations and labor shortages during peak farming seasons. 올해 상반... -
삼척의료원 신축 이전 4월 3일 시작…응급실 4일·외래 7일 정상 운영
삼척의료원 신축 이전 일정 변경 Samcheok Medical Center Relocation Schedule Changed 주요 내용 | Key Information 삼척의료원이 신축 건물로의 이전 일정을 변경해 4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이전을 진행한다. Samcheok Medical Center has changed its relocation schedule and will move to its new bui... -
강원도, 위험건축물 철거하고 청년주택 짓는다… 5개 시군 460세대 공급 확대
사진/강원도제공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3월 20일 오후 2시 강릉 입암지구에서 ‘강원형 공공주택 건립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강원형 공공주택은 도와 시군이 협업하여 지역 여건에 맞는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 필요 계층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 -
[K-사설] 동해시 인구 8만 붕괴… 지금 바꾸지 않으면 ‘도시 소멸’이다
동해시의 인구는 이미 경고선을 넘어섰다. 10만 도시의 상징은 무너졌고, 이제 8만6천 명이라는 숫자는 단순한 감소가 아니라 ‘구조적 붕괴’의 신호다. 문제는 숫자가 아니다. 청년은 떠나고, 아이는 줄고, 도시는 늙어간다. 이 세 가지 흐름이 동시에 진행되는 도시의 미래는 이미 정해져 있다. 지금까지의 인... -
동해보건소 ‘칫솔 바꿔준 DAY’ 성황… 900명 참여, 3개월 주기 구강관리 확산
“새 칫솔 줄게, 헌 칫솔 다오!” 동해보건소, ‘칫솔 바꿔준 DAY’ 성황… 900여 명 참여 동해시보건소는 시민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지난 3월 17일 운영한 ‘칫솔 바꿔준 DAY’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동해시민을 대상으로 사용하던 헌 칫솔을 새 칫솔로 교환해... -
동해시, 돌봄 공백 긴급 대응 나선다… ‘긴급돌봄 지원사업’ 첫 시행
동해시가 질병이나 부상, 돌봄자의 갑작스러운 부재 등으로 발생하는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긴급돌봄 지원사업’을 처음으로 도입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2026년 신규 추진 정책으로,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돌봄이 중단되는 위기 가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복... -
바르게살기운동 발한동위원회, 묵호역 일대 환경정화 봉사… 관광지 쾌적환경 조성 앞장
사진제공/동해시 바르게살기운동 발한동위원회(위원장 이준영)는 지난 3월 15일 회원들과 함께 묵호역 인근 발한동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The Bareun Living Movement Balhan-dong Committee (Chairperson Lee Jun-young) conducted an environmental cleanup activity on March 15 ... -
“월 10만원으로 720만원 만든다”…동해시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모집
동해에서 일하는 청년들에게 작은 희망의 저축 통장이 열렸다. 매달 10만 원을 차곡차곡 모으면 3년 뒤 두 배의 목돈이 되는 제도,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참여자를 동해시가 모집한다. A small but meaningful savings opportunity has opened for young workers in Donghae. By saving just 100,000 won ea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