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나눔이 큰 희망으로”…동해에 퍼진 따뜻한 한 끼
세방㈜ 강원지사가 동해의 골목에 따뜻한 온기를 남겼다. 작지만 깊은 나눔은 지역사회에 잔잔한 울림으로 번지고 있다.
SebaBang Co., Ltd. Gangwon Branch has brought a gentle warmth to the neighborhoods of Donghae.
Though modest in scale, the act of giving resonates deeply throughout the community.
4월 22일, 세방㈜ 강원지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북평동행정복지센터와 송정동 행복드림냉장고에 식료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On April 22, SebaBang’s Gangwon Branch practiced meaningful sharing by donating food supplies to the Bukpyeong-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nd the Songjeong-dong “Happiness Sharing Refrigerator,” supporting neighbors in need.

사진/동해시 제공
이날 북평동행정복지센터에는 라면 50박스(약 131만 원 상당)가 전달됐으며, 송정동 행복드림냉장고에는 참치 350캔(약 100만 원 상당)이 채워졌다. 이 물품들은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동해시 제공
On this day, 50 boxes of instant noodles (worth approximately 1.31 million KRW) were delivered to Bukpyeong-dong, while 350 cans of tuna (worth around 1 million KRW) were stocked in the Songjeong-dong sharing refrigerator. These items will be carefully distributed to low-income households and those in welfare blind spots.
#주자성 강원지사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Branch Manager Joo Ja-seong stated, “Though this is a small gesture, I hope it brings strength to those in need. We will continue to stand alongside the community and carry on with ongoing acts of sharing.”
작은 손길이 모여 도시를 따뜻하게 만든다. 세방㈜의 이번 나눔은 단순한 기탁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우는 의미 있는 실천으로 남았다.
Small acts of kindness come together to warm an entire city.
This gesture by SebaBang goes beyond a simple donation—it stands as a meaningful reminder of the value of living together as a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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