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r Travel Tip] Avoid Coffee and Tea on the Plane!

커피/차/이미지
최근 미국 일부 항공사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기내 식수 시스템에서 세균이 검출된 사례가 다수 확인됐습니다.
A recent investigation into several U.S. airlines found bacteria in onboard water systems.
특히 기내에서 제공되는 차나 커피는 탱크 속 물로 추출되기 때문에 위생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In particular, tea and coffee served onboard are made using water from the aircraft’s tank, raising hygiene concerns.
무엇이 문제인가요?
What’s the Issue?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다수 항공사의 기내 물에서 대장균 및 콜리폼균이 검출되었습니다.
A U.S. study revealed that E. coli and coliform bacteria were found in water from several airlines.
일부 승무원들은 “자신도 기내 커피나 차를 마시지 않는다”고 밝히며 탑승객에게도 주의를 당부합니다.
Some flight attendants have said they never drink coffee or tea onboard, advising passengers to do the same.
기내에서는 고도 탓에 물이 100도까지 끓지 않아 살균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점도 지적됐습니다.
Due to high altitude, water doesn’t boil at 100°C, reducing its ability to kill bacteria effectively.
안전한 선택은?
Safer Choices?
밀봉된 생수 또는 병/캔 음료를 선택하세요.
Choose sealed bottled water or canned drinks instead.
손 씻을 때는 화장실 수도보다 손소독제 사용이 안전합니다.
When washing hands, use hand sanitizer rather than tap water in the lavatory.
기내에서의 작은 습관 하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팁이 될 수 있습니다!
One small habit in the air can make a big difference for your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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