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무회의 자리, ‘갑질 여왕’·‘오타 표절 교수’·‘선거법 상습 위반자’·‘농지 스펙러’가 노크 중이라면? 요즘 말로 “진짜 이럴 거야?”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강선우/이진숙/권오을 장관 후보자/출처:연합뉴스
1번 타자: “여왕 코스프레 장관은 못 참지” – 강선우 여가부 후보자
보좌관 갑질 의혹으로 불타는 강선우 후보자. 음식물 쓰레기 분리부터 자택 변기 수리까지 보좌진에게 지시했다는 폭로가 나오자, 여당·야당 모두에서 “장관은커녕 국회의원도 아웃”이라는 반응이 터졌다.
▶ 한지아 의원실에 따르면 최근 5년간 51명 채용, 46명 퇴사. 무슨 서바이벌 오디션이야?
▶ 천하람 “여왕 코스프레 정신 나간 거 아님?”
▶ 강 후보자 측 “가사도우미 있어서 그런 일 없음”이라며 의혹 부인.
2번 타자: 오타까지 표절? –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이 후보자는 충남대 교수 시절 제자 논문을 통째로 가져다 쓰며 ‘10m wjd도’ 같은 해괴한 오타까지 복붙한 정황이 제기됐다.
“사용하고 않았으면” 같은 문장도 그대로. AI도 이 정도면 걸러준다.
▶ 송언석 “국무회의 자격 없는 사람은 방통위원장 이진숙이 아니라 ‘표절 교수’ 이진숙이다” 직격.
3번 타자: 선거법 위반 5회, 레전드 등장 – 권오을 보훈부 후보자
과거 공직선거법 위반만 다섯 번, 벌금형 4번에 징역형 집행유예까지 한 번.
선거 시의원들에게 20만~500만원 금품 건넨 전력이 드러났다.
▶ 진짜 국무위원 후보 맞는지 이력서 다시 써야 할 듯.
4번 타자: “농지요? 대리인이 썼는데요?” – 한성숙 중기부 후보자
네이버 이사 시절 양평 농지(1151㎡)를 매입하면서 직업란에 ‘자영’이라 기재해 허위 작성 의혹에 휩싸인 한 후보자.
▶ “몰랐고, 대리인이 위임장 쓰고 한 거다” 해명했지만, MZ 반응: 그걸 진짜 몰랐다고요?
MZ 총평: 지금 대한민국 내각, 이대로 괜찮을까?
한 줄 요약:
“내로남불 내각, 언제까지 보고만 있을 건데?”
국민은 장관 후보자들에게 스펙이 아닌 ‘기본 상식’과 ‘도덕성’을 원한다.
여왕 코스프레, 오타 표절, 금품 전력, 스펙 투기… 국민 눈높이와 너무 먼 그들.
이재명 대통령, 진짜 이 인선 계속 밀어붙일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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