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들 격렬한 반대로 설명회 파행
- 16일 예정됐던 착공식도 잠정적 연기
13일 춘천시가 개최한 벌말공원 공영주차장 건립사업 주민설명회가 결국 주민들의 격렬한 반대로 파행됐다.
이에 16일 예정된 착공식도 잠정 연기됐다.
춘천캠프페이지에 이어 벌말공원까지 육동한 춘천시장의 소통 문제와 행정력 부재가 연이어 질타받고 있는 모양새다.
한편 사업을 반대하는 주민들은 '현 단면주차장 정비' 및 '80억 혈세 투입 전 유료화 사전 시행' 등을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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