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양양~제주 하늘길 다시 열린다… 파라타항공 첫 취항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2년 4개월 동안 멈췄던 양양국제공항 하늘길이 다시 열린다. 파라타항공이 9월 30일 양양~제주 노선을 시작하며 첫 정기편 운항에 나섰다. The skies over Yangyang International Airport have reopened after two years and four months. On September... -
서울에서 강릉 방문 거리 캠페인… 김진태 지사, "가뭄 딛고 일상 회복한 강릉 찾아주시길"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강릉의 가뭄 재난 사태 해제에 따라 지역의 일상 회복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선다. The Gangwon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Governor Kim Jin-tae) announced its active efforts to support the recovery of daily life and revitalization of tourism in Gangneun... -
군인가족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포럼 포럼 개최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는 도 지역소멸대응정책관과 도 여성가족연구원(원장 김숙영)이 공동 주관하여 9월 26일(금) 통일플러스센터에서 「군인가족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Gangwon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in collaboration with the Provincial ... -
삼척시,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성황리 종료
박람회장 전경/삼척시 제공 사진제공/삼척시 삼척시 정하동 일원에서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개최된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가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삼척시와 국토교통부, 강원특... -
[사설] 국민 불편 외면한 전산 대란, 정부는 신속한 복구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전산망 마비 사태가 나흘째 이어지며 국민 불편이 극에 달하고 있다. 정부24, 국민신문고, 우체국 금융·우편 서비스, 부동산 거래 시스템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서비스가 멈춰 서면서 일상은 사실상 마비 상태에 놓였다. 주민등록등본 한 장 발급받지 못해 항공편을 놓치고, 장례 절차...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정부 전산망 마비, 국민 불편 확산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본원에서 지난 26일 오후 8시 20분경 대형 화재가 발생해 정부 주요 전산망이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A massive fire broke out at the main office of the National Information Resources Service (NIRS) in Yuseong-gu, Daejeon, at around 8:20 p.m. on the... -
강원인재원, 엠지(MZ)세대와 함께하는 ‘문화 공감 토크’ 실시
사진제공/강원인재원 강원인재원(원장 김학철, 이하 ‘인재원’)은 9월 26일(금) 춘천 이상원미술관에서 기관장과 엠지(MZ)세대 직원이 함께하는 「문화 공감 토크」 행사를 개최했다. On September 26 (Fri), the Gangwon Talent Development Institute (President Kim Hak-chul, hereafter “the Insti... -
강원특별자치도, 전국 최초 군인 가족의 날 행사 개최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9월 26일(금) 오후 2시 춘천 수변공원에서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군인가족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해 개정된 「군인복지기본법」에서 ‘매년 9월 넷째주 금요일’을 법정기념일인 ‘군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