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AIL Gangwon Headquarters Holds Management-Employee Roundtable
- 자유주제 양방향 소통으로 업무환경 및 조직문화 개선 도모
- Promoting a Better Work Environment and Organizational Culture Through Open, Two-Way Communication
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는 지난 8월 11일 경영진과 현업 직원, 주니어보드가 한자리에 모여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ORAIL’s Gangwon Headquarters announced that it held a roundtable meeting on August 11, bringing together management, frontline employees, and members of the Junior Board for open and candid discussions.

사진/ 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 제공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직급과 세대를 넘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양방향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비롯해 주요 보직 운영, 조직문화 개선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The roundtable was designed as a forum for two-way communication, allowing participants to exchange ideas freely across different ranks and generations. Discussions covered a wide range of topics, including challenges faced by frontline employees, the management of key positions, and ways to improve organizational culture.
특히 제19기 주니어보드는 상반기 주요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고, 직원 참여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한 다양한 활동을 소개했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향후 개선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In particular, the 19th Junior Board shared its major activities and achievements from the first half of the year and introduced various initiatives aimed at fostering a more employee-driven organizational culture. The board also listened closely to feedback from frontline employees and explored future improvements together with participants.
참석자들은 조직문화 개선과 소통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Participants exchanged a wide range of views on improving organizational culture and strengthening internal communication. The meeting provided a meaningful opportunity to better understand one another’s perspectives and build a stronger sense of mutual understanding.
#한국철도공사 #김태락 강원본부장은 “좋은 조직문화는 현장의 작은 의견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영진과 직원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변화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Kim Tae-rak, Head of KORAIL’s Gangwon Headquarters, said, “I believe a healthy organizational culture begins with listening to even the smallest voices from the field. We will continue to create opportunities where management and employees can communicate openly, better understand one another, and build an organizational culture that embraces change together.”
한 줄 요약 | Key Message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서 시작되는 변화, 소통으로 만드는 더 나은 철도 조직문화.
Meaningful change begins with voices from the field—building a better railway workplace through open commun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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