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ukpyeong-dong Launches AI Literacy Program to Empower Citizens in the AI Era

"AI 시대 주체적 시민으로 살아가기" 20주 커리큘럼… 매주 금요일 저녁 6:30~8:30
“Living as an Independent Citizen in the AI Era” – 20-Week Curriculum Held Every Friday from 6:30 PM to 8:30 PM
“AI는 우리 삶에 어떤 의미를 갖는가? AI가 보편화된 미래 기술사회에서 시민이 자신의 권리를 향유하려면 어떤 자질을 갖춰야 할까?”
“What does AI mean for our lives? What qualities should citizens possess to fully exercise their rights in a future society where AI is ubiquitous?”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이러한 질문에 답하고 시민들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이 지역사회에서 진행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As AI technology rapidly spreads across society, a community-based educational program designed to answer these questions and strengthen citizens’ AI capabilities is drawing attention.
지난 5월부터 운영 중인 이번 강좌는 AI를 단순한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넘어 AI 전환(AX) 시대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과 AI 리터러시를 기르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The program, which began in May, goes beyond teaching AI as a simple tool and focuses on developing the digital competencies and AI literacy required in the age of AI Transformation (AX).
강좌는 총 20강으로 구성돼 챗GPT 등 생성형 AI 활용법과 프롬프트 작성, 콘텐츠 제작, AI 에이전트 활용, AI 윤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된다.
The 20-session course covers a wide range of topics, including the use of generative AI tools such as ChatGPT, prompt engineering, content creation, AI agents, and AI ethics. The program combines both theoretical learning and hands-on practice.
특히 동해 출신 AI 전문가인 임정혁 한국재정정보원 이사가 재능기부로 강의를 맡아 고향 시민들의 AI 역량 향상을 돕고 있다.
Notably, Lim Jeong-hyeok, an AI expert from Donghae and Executive Director of the Korea Public Finance Information Service, is volunteering his expertise to lead the course and help local residents enhance their AI skills.
#김의환 북평동장은 "시민들이 AI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강좌가 시민들의 일상과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im Eui-hwan, Head of Bukpyeong-dong, stated, “It is important to support citizens so they can actively respond to changes brought about by the AI era. We hope this course will provide practical benefits in both daily life and work.”
한 수강생은 “AI를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강의를 통해 무엇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게 됐다”며 “앞으로 AI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One participant shared, “I previously had only a vague understanding of AI, but through this course I have learned specifically what I can study and apply. I am excited to use AI more effectively in the future.”
수강 신청 및 문의는 북평동 주민센터 또는 주민자치위원회로 하면 된다.
For registration and inquiries, residents may contact the Bukpyeong-dong Community Service Center or the Residents’ Self-Governing Committee.
- 북평동AI강좌
- AI리터러시
- 챗GPT활용교육
- 디지털역량강화
- AI시대시민교육
- AILiteracy
- AIEducation
- ChatGPTTraining
- DigitalSkills
- FutureReadyCitizens
- 시사k뉴스
- 임정혁
- 한국재정정보원
BEST 뉴스
-
동해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을”
- 경로당 회장 및 노인지회 관계자 등 약 200명 참석 - 모범경로당 회장 변대명·정계혁 동해시장 표창 동해시는 6일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경로당 회장 및 노인지회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n... -
동해시·한림대학교, 지역 현안 해결 위한 ‘2026년 AI 활용 지역문제해결 해커톤’ 참가자 모집
▫ 주최·주관: 동해시, 한림대학교 Hosts and Organizers: Donghae City and Hallym University ▫ 신청기간: 2026년 10월 22일(목)까지 ※예선 신청 Application Deadline: Thursday, October 22, 2026, for the preliminary round ▫ 참가대상: 강원특별자치도 소재 대학의 재학생·휴학생 또는 도내에 주소지를 둔 ... -
동해시장, 지역업체 참여 위해 무엇을 했나…AI데이터센터 상생을 행동으로 보여줘야
동해 AI데이터센터의 첫 100MW급 시설에 대한 건축허가가 완료됐다. 이제 동해시와 시장은 사업 추진을 지원한 성과와 함께, 지역업체의 참여와 시민에게 돌아갈 혜택을 위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설명해야 한다. 대규모 시설이 동해에 들어선다는 사실만으로 지역상생이 실현되는 것은 아니다. 자격과 역량을 갖춘 지... -
동해시, 신규 공무원 37명 임용…행정 공백 해소에‘숨통’
동해시가 신규 공무원 37명을 임용하며 육아휴직과 퇴직 등에 따른 인력 공백을 메우고, 행정 현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시는 오는 12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한다. 최근 복지 수요 증가와 생활민원 확대 등으로 행정업무가 다양해지는 가운데, 육아휴직과 퇴직 등... -
문막읍 월남전참전기념비 제막식 개최
문막읍 월남전참전기념비 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병돈)는 6일 문막읍 행정복지센터 잔디광장에서 ‘문막읍 월남전참전기념비 제막식’을 개최했다. 사진/원주시제공 이번 기념비 건립은... -
동해시, 산불감시원·산림재난대응단 126명 모집 ‘열기’ 본격 선발 절차 돌입
동해시가 가을철 및 다가올 산불 조심 기간을 대비해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을 총 126명을 선발하기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한다. 이번 모집에는 많은 시민의 관심이 몰린 가운데, 분야별 일정에 맞춰 차별화된 선발 절차가 진행된다. 총 모집 인원은 126명으로 산불감시원 90명, 산림재난대응단 3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