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5일간의 뜨거운 열전 마무리’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전 성공 폐막

  • #지형덕 기자
  • 입력 2026.06.16 14: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동해, 스포츠와 관광을 잇다

 - 선수·시민·자원봉사자가 함께 만든 5일간의 화합과 열정

 - 체육·관광·지역경제 잇는 체류형 스포츠도시 가능성 확인

 

   ※ 종합성적(동해시 홈페이지 링크 http://gwsportsall.kr/ : 경기결과, 종목득점 등 확인가능)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16일 동해체육관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5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별유천지 동해에서, 도약하는 강원의 힘!’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과 임원, 관계자, 도민 등 1만여 명이 참가해 43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강원도민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이날 폐회식은 대회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과 문화예술 공연, 대회기 전달 등으로 진행됐으며, 선수들의 열정과 시민들의 응원을 되돌아보며 대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함께 축하했다.


동해시는 대회 기간 경기 운영과 교통, 숙박, 안전대책은 물론 시민 응원단과 자원봉사자 운영, 환영 분위기 조성에 힘쓰며 참가 선수단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선수단과 방문객들은 경기를 마친 뒤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와 추암해변, 망상해변, 묵호권 관광지 등을 찾으며 지역 관광과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 스포츠와 관광이 결합된 체류형 스포츠도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평가다.


이번 대회는 기록 경쟁을 넘어 선수와 시민, 자원봉사자가 함께 어우러진 화합의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동해시는 대규모 체육행사 운영 역량과 도시 수용 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종합성적과 모범선수단상, 성취상 등 주요 시상 결과는 폐회식 종료 후 최종 집계에 따라 별도 안내될 예정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이번 도민체전은 선수단과 자원봉사자,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든 대회였다”며 “동해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대회가 남긴 화합과 도전의 정신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새로운 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각색하여 한-영 병기버전을 문단별로 

ⓒ 시사K뉴스 & www.sisak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글로컬 비전으로 혁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GREAT 강원도립대학교”
  • 동해 AIDC 지역상생, 특정 업체 추천보다 ‘만남의 장’이 먼저다
  • 동해시 묵호동·시흥시 배곧1동, 주민자치 교류 ‘맞손’
  • 동해시, 2027년 제21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신규 위원 모집
  • 동해시, 고병원성 AI 등 가축전염병 차단 ‘생석회’ 지원 11월 10일까지 신청 접수
  • 건물만 짓는 도시재생은 옛말..동해시, 삼색삼화플랫폼에‘스크린파크골프장’문 열었다
  • DHAI 데이터센터, 사고 나면 보험은 감당할 수 있나…동해 시민도 알아야 할 위험관리
  • 동해 AIDC ‘지역상생’ 약속, 질문에 답하고 실행으로 증명해야
  • 원주시, ‘제3기 민간전문가 및 공공건축심의위원’ 위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5일간의 뜨거운 열전 마무리’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전 성공 폐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