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제22회 희망나눔 헌혈행사’ 성료… 시민과 함께 만든 따뜻한 생명 나눔
- “33명의 용기, 40명의 참여”… 동해, 생명을 살린 하루의 기적
생명을 잇는 따뜻한 손길, 동해에서 다시 빛나다
A Warm Touch That Connects Lives, Shining Again in Donghae

사진/동해시 제공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빈)은 동해웰빙레포츠타운 테니스장 일원에서 지역사회의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22회 희망나눔 헌혈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The Donghae City Facilities Management Corporation (Chairman Lee Yong-bin) successfully concluded the “22nd Hope Sharing Blood Donation Event” at the Donghae Well-being Sports Town tennis courts, promoting a culture of life-sharing in the local community.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과 협력하여 진행되었으며, 공단 임직원과 시민 등 총 40명이 참여해 그중 33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하며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Organized in collaboration with the Korean Red Cross Gangwon Blood Center, the event drew 40 participants, including employees and citizens, with 33 donors voluntarily taking part in blood donation, embodying the spirit of compassion and generosity.
작은 용기가 모여 누군가의 삶을 지키는 큰 희망이 되는 순간, 동해의 따뜻한 공동체 정신은 다시 한 번 빛을 발했다.
In moments where small acts of courage come together to protect lives, Donghae’s warm community spirit once again shone brightly.
공단 관계자는 “헌혈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의 온기를 전하겠다”고 전했다.
An official from the corporation expressed gratitude, saying, “We sincerely thank everyone who participated in the blood donation,” adding, “We will continue to share hope and warmth with the community through various acts of g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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