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Defiant Upstream Journey from Mukho Sea… Lee Sang-woong’s ‘Destined Run’ for Donghae Mayor”
- “묵호의 바다에서 시작된 꿈”…
- “A Dream Born from the Mukho Sea”…
- 이상웅 동해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 Lee Sang-woong Opens Campaign Office in Strong Turnout

개소식/시사k뉴스
동해시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전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A new challenge for the future of Donghae City has officially begun.
이상웅 동해시장 예비후보는 2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하며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Preliminary candidate Lee Sang-woong for Donghae mayor officially launched his campaign on the 29th with an opening ceremony of his campaign office. The event drew a large crowd of local residents and supporters, reflecting strong interest and expectations.
이 후보의 정치적 출발은 단순한 출마 선언을 넘어, 오랜 시간 품어온 ‘고향에 대한 책임’에서 비롯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그는 약 10여 년 전 자신의 저서를 통해 “동해가 내게 준 사랑을 반드시 되돌려주고 싶다”는 고백을 남긴 바 있다. 그 다짐은 시간이 흐른 지금, 현실 정치의 도전으로 이어졌다.
Lee’s political journey is drawing attention as it stems not merely from a candidacy declaration, but from a long-held sense of responsibility toward his hometown. About a decade ago, he wrote in his book that he wished to repay the love Donghae had given him. That promise has now evolved into a real political challenge.
특히 이 후보는 묵호 바다를 삶의 원점이자 정신적 기반으로 강조하며, 고향과 사람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실천으로 갚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서도 그는 “동해는 나를 키운 곳이며, 이제는 내가 동해를 위해 헌신할 차례”라고 말했다.
In particular, Lee emphasized the Mukho Sea as the origin of his life and spiritual foundation, reiterating his commitment to repay the love he received from his hometown and its people through action. At the event, he stated, “Donghae raised me, and now it is my turn to dedicate myself to Donghae.”
이 후보의 도전은 ‘안락한 삶을 내려놓은 선택’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그는 자신의 결심을 “물살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의 여정”에 비유하며, 고통을 감내하더라도 결국 고향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어머니의 자식 사랑과 함께, 세상에서 가장 거스를 수 없는 본능적 사랑에 비견되는 가치로 표현됐다.
His challenge is also meaningful as a decision to leave behind a comfortable life. He likened his determination to “a salmon swimming upstream,” emphasizing that true love means enduring hardship to return to one’s origin. He compared this to the unconditional love of a mother and the instinctive, undeniable force of life itself.
이날 개소식에는 주요 인사들의 응원 메시지도 이어졌다. 전 강원도지사 이광재, 국회의원 서영교,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김용, 배우 이기영 등이 축하와 지지의 뜻을 전했다.
The opening ceremony also featured messages of support from prominent figures, including former Gangwon governor Lee Kwang-jae, National Assembly member Seo Young-kyo, former Democratic Research Institute vice president Kim Yong, and actor Lee Ki-young.

권계숙여사(이 후보배우자)/서영교 민주당최고위원/이상웅 예비후보/출처 시사k뉴스
특히 서영교 국회의원은 개소식 현장을 직접 찾아 이상웅 예비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하며, 선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In particular, Rep. Seo Young-kyo attended the event in person and publicly declared her support for Lee, further energizing the campaign atmosphere.
현장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그동안 동해시장 선거에서 단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던 한계를 넘어, 이번 선거를 ‘첫 승리의 기회’로 삼겠다는 의지도 강하게 표출됐다. 참석자들 사이에서는 “이번만큼은 반드시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며 결집된 분위기가 이어졌다.
At the scene, there was a strong sense of determination within the Democratic Party to overcome its history of never winning a Donghae mayoral election and to seize this opportunity for its first victory. Participants shared a consensus that “this time, change must be achieved,” creating a unified and energized atmosphere.
이상웅 예비후보의 출정은 단순한 정치 일정이 아닌, 고향에 대한 오랜 다짐이 현실로 이어지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묵호의 바다에서 시작된 그의 꿈이 동해시의 미래로 이어질 수 있을지, 지역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Lee Sang-woong’s campaign launch is more than a political event—it marks the realization of a long-standing commitment to his hometown. Whether the dream that began from the Mukho Sea will shape the future of Donghae is now drawing significant attention from the local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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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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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하나하나에 진심이 느껴집니다.
이상웅 후보님은 해내실거라 믿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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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아닌 결과로~! 실력으로~~!
믿음직스러운 예비후보자 이상웅님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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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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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아닌 실력으로, 결과로 증명하겠다는 이상웅님의 당찬 포부를 응원합니다.
동해시 소상공인 연합회장을 하셨으며 성공한 기업가로서 후배양성에도 열정적이셨습니다.
맡은 일에 늘 최선을 다하시고, 유능하시고, 동해시 경제발전에 진심인 이상웅님 만이 뒤쳐진 동해시를 변화시킬수 있다고 장담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