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NGNEUNG Unveils Its New “Women-Friendly City” Plaque
강릉의 아침 공기에
조용한 변화의 약속이 걸렸습니다.
12월 1일 오전 9시, 강릉시청 1층 정문에서
‘여성친화도시’ 현판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In the calm morning air of Gangneung,
a quiet promise of change was unveiled.
On December 1 at 9 a.m.,
Gangneung City held a plaque unveiling ceremony
at the main entrance of City Hall,
officially stepping forward as a “Women-Friendly City.”
함께 만든 선언의 순간
A Moment of Shared Commitment
이날 행사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
지역 여성단체와 시민참여단, 공무원 등
약 25명이 함께 모였습니다.
도시는 이 자리에서
‘모두가 안전하고 평등한 강릉’이라는 목표를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겼습니다.
Around 25 participants—including
Mayor Hongkyu Kim, City Council Chair Iksun Choi,
local women’s organizations, the citizens’ participation group,
and public officials—came together.
In this shared moment, the city reaffirmed its vision:
a Gangneung where everyone lives safely and equally.
강릉이 약속한 변화들
Gangneung’s Promises for Change
이번 현판식은 선언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천의 시작입니다.
강릉시는 다음과 같은 방향을 시민에게 약속했습니다.
여성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
돌봄·안전 환경 강화
성평등 인식 확산
주민참여 기반 정책 실현
The ceremony marks not just a declaration
but the beginning of tangible actions:
Expanding women’s participation in community life
Strengthening care and safety environments
Spreading gender equality awareness
Advancing citizen-driven urban policies
현장에서 이어질 실천들
Actions That Will Shape the City
여성 일자리 맞춤형 취·창업 지원,
여성친화 안심거리 조성,
민관 협력 기반의 참여단 운영 등
도시는 다양한 현장에서 변화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여성친화 지역모니터단의 활동 또한 강화됩니다.
Gangneung will push forward with concrete initiatives—
tailored job and entrepreneurship support for women,
the creation of women-friendly safe streets,
and citizen participation programs built on
public–private cooperation.
Local monitoring groups will also play
a stronger role in shaping safer, more inclusive spaces.
“강릉만의 방식으로 변화시키겠습니다”
“Gangneung Will Create Change in Its Own Unique Way”
#김홍규 강릉시장은 말했습니다.
“여성친화도시 지정은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강릉시의 약속입니다.
강릉만의 특색을 담은 정책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Mayor Hongkyu Kim shared:
“Being designated as a Women-Friendly City
is Gangneung’s promise to build a place
where all citizens can live safely and comfortably.
We will create meaningful, tangible changes
through policies that reflect Gangneung’s unique charac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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