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제공
원주시가 주최하고 원주시 어린이집연합회(회장 박미하)가 주관한 ‘2025년 원주시 어린이집 영유아 한마음대회’가 지난 16일 중앙근린공원 및 원주문화원에서 열렸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숲에서 함께 놀아요!’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관내 어린이집 원아와 보육교사 등 총 1,9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기념식, 둘레길 걷기, 블록 체험, 버블 공연 등 영유아들이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날 원아들은 중앙공원 둘레길을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걷고, 야외에서 즐겁게 뛰놀며 파란 가을 하늘과 자연을 만끽하는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어린이집 영유아들이 마음껏 뛰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라며, “원주시를 아이들과 부모들이 행복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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