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문화협력위원회/강원도 제공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9월 13일(토) 상상마당 춘천스테이 호텔에서 「2025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지역문화협력위원회」 회의를 열고, 도립예술단 운영 현황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도 행정부지사(위원장)와 도교육청 교육국장을 비롯해 문화예술 분야 전문가 위원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위원들은 회의 후 도립무용단 제11회 정기공연 ‘강원뜨레’를 함께 관람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지역문화협력위원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지역문화진흥 조례」에 따라 구성되며, 주요 문화예술 진흥 시책 심의와 정책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도립예술단은 지역의 역사와 이야기를 담은 공연으로 도민의 문화 향유에 기여하고 있다”며, “위원회 논의를 바탕으로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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