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 다시 컨트롤타워 부재 논란은 없다'
윤석열 대통령은 4일 태풍 힌남노 대비 상황 점검회의를 직접 주재하며"정부가 한발 앞서
더 강하고 완벽하게 대응해달라"고 지시했다.
지난 8월 초 수도권 집중호우 당시 미흡한 대처로 '컨트롤타워'부재 논란을 일으킨 윤 대통령은
이번엔 직접 상황 점검회의를 챙기며 위기 대응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윤 대통령은 "재난은 사회적 약자에게 더 큰 피해와 고통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태풍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시사K뉴스 & www.sisak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