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개학기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 #지형덕 기자
  • 입력 2025.09.03 14: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9월 3일 원주 버들초, 김진태 지사, 원주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참여
  • 김진태 지사 “도민 덕분에 교통문화지수 2년 전에 비해 5계단 상승... 앞으로도 실천 당부”

541546815_122116195346966519_2637726271306776921_n.jpg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9월 3일(수) 오전 8시 30분 원주 버들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지키기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김진태 지사를 비롯해 원주경찰서장, 자치경찰위원회,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5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민관이 힘을 모았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횡단보도 건널 때 차량 멈춤 확인 ▲좌우 살피기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등 반드시 지켜야 할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학교폭력 예방 수칙도 함께 전하며 안전한 학교생활을 당부했다.


운전자들에게는 스쿨존 내 감속 운전과 주정차 금지 구역 준수 등 교통 법규를 집중 홍보하며 어린이 보호구역은 ‘아이들의 생명구역’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541127157_122116195280966519_380981483607564975_n.jpg

 

도는 도 경찰청, 17개 경찰서, 교통협력단체와 협력해 어린이와 노약자 보호, 3대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주민 참여형 교통안전 캠페인 확대, 교통협력단체 지원,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시간제 속도 제한 추진, 노인 보호구역 확대 등 맞춤형 교통안전 정책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교통문화 수준을 보여주는 교통문화지수가 2022년보다 5계단 상승해 전국 5위를 차지했었다”며, “도민 여러분께서 교통안전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주신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작은 실천을 이어가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교통문화지수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지자체의 교통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운전 행태, 보행 행태, 교통안전 등 3개 항목, 총 18개 평가지표를 기반으로 산정한다. 도는 이번 조사에서 2022년보다 5계단 상승해 전국 5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규정속도 준수율과 운전자 신호 준수율은 전국 1위, 안전띠 착용률은 2위를 차지했다.



ⓒ 시사K뉴스 & www.sisak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글로컬 비전으로 혁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GREAT 강원도립대학교”
  • 동해 AIDC 지역상생, 특정 업체 추천보다 ‘만남의 장’이 먼저다
  • 동해시 묵호동·시흥시 배곧1동, 주민자치 교류 ‘맞손’
  • 동해시, 2027년 제21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신규 위원 모집
  • 동해시, 고병원성 AI 등 가축전염병 차단 ‘생석회’ 지원 11월 10일까지 신청 접수
  • 건물만 짓는 도시재생은 옛말..동해시, 삼색삼화플랫폼에‘스크린파크골프장’문 열었다
  • DHAI 데이터센터, 사고 나면 보험은 감당할 수 있나…동해 시민도 알아야 할 위험관리
  • 동해 AIDC ‘지역상생’ 약속, 질문에 답하고 실행으로 증명해야
  • 원주시, ‘제3기 민간전문가 및 공공건축심의위원’ 위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강원특별자치도, 개학기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