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 출신으로 행정 및 사회분야 전문가, 중앙행정 경험 살려 도약 이끌 계획
- Gangwon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Appoints Choi Jong-gyun as the 12th President of Gangwon Provincial University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9월 1일(월)자로 최종균 전 대통령실 저출생대응비서관을 제12대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Gangwon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Governor Kim Jin-tae) announced on September 1 (Monday) the appointment of Choi Jong-gyun, former Presidential Secretary for Low Birth Rate Policy, as the 12th President of Gangwon Provincial University.
최 총장은 강릉 출신으로 보건복지부 기획조정담당관, 인사과장, 인구정책실장, 질병관리청 차장, 대통령비서실 저출생대응비서관 등 중앙부처 핵심 보직을 역임한 행정 전문가이다. 또한, 영국 켄트대학교에서 사회정책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여 사회정책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President Choi, a native of Gangneung, is a seasoned administrator who has held key positions including Director of Policy and Planning, Head of Human Resources, and Director-General of Population Policy at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Deputy Commissioner of the Korea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gency, and Presidential Secretary for Low Birth Rate Policy. He also earned a Ph.D. in Social Policy from the University of Kent in the UK, establishing himself as an expert in social policy.
■ 대학 혁신 및 도정 연계 비전(Vision for University Innovation and Policy Alignment)
최종균 총장은 “중앙부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강원도립대학교의 혁신과 성장을 선도하겠다”며, “‘1도 1국립’ 실현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도의 정책 방향과 연계하여 ‘강원 라이즈(RISE)’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President Choi Jong-gyun stated, “Drawing on my experience in central government ministries, I will lead the innovation and growth of Gangwon Provincial University. I will diligently prepare for the realization of the ‘One Province, One National University’ initiative and commit fully to advancing the ‘Gangwon RISE’ program in alignment with the province’s policy direction.”
김진태 도지사는 “강원도립대학교는 지역 인재를 양성하는 핵심 교육기관”이라며,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도립대를 특성화하고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견인차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Governor Kim Jin-tae remarked, “Gangwon Provincial University serves as a central institution for cultivating local talent. I anticipate that, leveraging his extensive experience, President Choi will specialize the university and act as a driving force to elevate it to the next level.”
BEST 뉴스
-
동해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을”
- 경로당 회장 및 노인지회 관계자 등 약 200명 참석 - 모범경로당 회장 변대명·정계혁 동해시장 표창 동해시는 6일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경로당 회장 및 노인지회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n... -
동해시·한림대학교, 지역 현안 해결 위한 ‘2026년 AI 활용 지역문제해결 해커톤’ 참가자 모집
▫ 주최·주관: 동해시, 한림대학교 Hosts and Organizers: Donghae City and Hallym University ▫ 신청기간: 2026년 10월 22일(목)까지 ※예선 신청 Application Deadline: Thursday, October 22, 2026, for the preliminary round ▫ 참가대상: 강원특별자치도 소재 대학의 재학생·휴학생 또는 도내에 주소지를 둔 ... -
동해시장, 지역업체 참여 위해 무엇을 했나…AI데이터센터 상생을 행동으로 보여줘야
동해 AI데이터센터의 첫 100MW급 시설에 대한 건축허가가 완료됐다. 이제 동해시와 시장은 사업 추진을 지원한 성과와 함께, 지역업체의 참여와 시민에게 돌아갈 혜택을 위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설명해야 한다. 대규모 시설이 동해에 들어선다는 사실만으로 지역상생이 실현되는 것은 아니다. 자격과 역량을 갖춘 지... -
동해시, 신규 공무원 37명 임용…행정 공백 해소에‘숨통’
동해시가 신규 공무원 37명을 임용하며 육아휴직과 퇴직 등에 따른 인력 공백을 메우고, 행정 현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시는 오는 12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한다. 최근 복지 수요 증가와 생활민원 확대 등으로 행정업무가 다양해지는 가운데, 육아휴직과 퇴직 등... -
문막읍 월남전참전기념비 제막식 개최
문막읍 월남전참전기념비 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병돈)는 6일 문막읍 행정복지센터 잔디광장에서 ‘문막읍 월남전참전기념비 제막식’을 개최했다. 사진/원주시제공 이번 기념비 건립은... -
동해시, 산불감시원·산림재난대응단 126명 모집 ‘열기’ 본격 선발 절차 돌입
동해시가 가을철 및 다가올 산불 조심 기간을 대비해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을 총 126명을 선발하기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한다. 이번 모집에는 많은 시민의 관심이 몰린 가운데, 분야별 일정에 맞춰 차별화된 선발 절차가 진행된다. 총 모집 인원은 126명으로 산불감시원 90명, 산림재난대응단 3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