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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가까운 강원”을 알리다!

  • #지형덕 기자
  • 입력 2025.07.1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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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EX hosts 'Distance Challenge' – Bringing Gangwon Closer to the Heart of the 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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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7월 17일(목) 오후 3시, 서울 코엑스 라이브플라자에서 ‘몸도 마음도 가까운 강원! 수도권 강원시대’ 캠페인의 일환으로 거리 검증 챌린지를 개최했다.

On July 17 (Thu), Gangwon Province Governor Kim Jin-tae hosted a “Distance Challenge” at Seoul’s COEX Live Plaza, as part of the “Gangwon: Closer Than You Think!” campaign.


이번 챌린지는 강원도 주요 도시들과 수도권 사이의 거리감을 몸소 체험하는 참여형 이벤트로,춘천, 원주, 인천, 화성 등 4개 지역 참가자들이 각자의 출발지에서 서울 코엑스로 동시에 출발해, 누가 가장 빨리 도착하는지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This hands-on event invited participants from Chuncheon, Wonju, Incheon, and Hwaseong to depart simultaneously from their cities and race to COEX in Seoul – a creative way to test just how far Gangwon really feels.

 

결과는? Reality Check: Travel Times

1위: 춘천 – 1시간 35분 (Chuncheon: 1hr 35min)

공동 2위: 원주 & 인천 – 각 1시간 40분 (Wonju & Incheon: 1hr 40min)

3위: 화성 – 1시간 43분 (Hwaseong: 1hr 43min)

 

이 결과는 현장 관람객과 시민들에게 “강원은 더 이상 먼 곳이 아니다”는 인식을 자연스럽게 심어주었다.

The outcome surprised many. Audience members and citizens alike began to realize: “Gangwon is closer than it seems.”

 

춘천에서 참가한 시민은 “막연히 멀다고 느꼈는데, 실제로 체험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빨리 도착했다”며 “강원도, 이제는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소감을 전했다.

One participant from Chuncheon noted, “I used to think it was far, but after trying it, I arrived much quicker than expected. Gangwon’s closer than you think — it’s all in your mindset.”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다른 시도지사들은 저를 볼 때마다 ‘멀리서 오느라 고생하셨다’고 인사한다”며,

“그래서 정말 멀지 않은지 직접 보여드리고 싶었다.

강원은 이제 시간으로 보면 수도권 생활권”이라고 말했다.

Governor Kim Jin-tae explained, “Whenever I attend meetings, other governors often greet me by saying, ‘It must’ve been a long trip from Gangwon.’ That’s why I wanted to show, not just tell — Gangwon isn’t far anymore. In terms of time, we are part of the Seoul metro life zone.”

 

그는 이어 “이 캠페인을 통해 강원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도 줄어들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He added, “Through this challenge, I hope people begin to feel emotionally closer to Gangwon as well.”

 

강원도는 지금, 물리적 거리와 심리적 거리 모두를 좁히는 중입니다.

Gangwon is narrowing both physical and emotional distance from the capital.

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도로·철도 등 SOC 인프라 확충과 함께, 문화·홍보 캠페인을 통해 ‘가까운 강원’ 이미지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The province plans to continue investing in transport infrastructure and public awareness, building a strong perception that Gangwon is not just geographically near — but emotionally connected to the capital.

 

강원은 더 이상 ‘멀다’는 말이 어울리지 않습니다.

서울에서 출발하면, 강원은 곧 여러분의 일상입니다.

 Gangwon is no longer “far.”

From Seoul, Gangwon is now a part of your daily r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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