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1st Hydrogen Policy Council of Gangwon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Held
- 수소분야 최고 전문가 그룹, 강원 수소산업 성장 견인
- Top Experts in Hydrogen Sector to Propel Gangwon’s Hydrogen Industry Forward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김진태)는 6월 26일(목) 오전 10시 30분, #강원도립대학교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강원특별자치도 수소정책 협의회」를 개최했다.
On Thursday, June 26 at 10:30 a.m., Gangwon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Governor Kim Jin-tae) held the “2025 1st Hydrogen Policy Council” at the main conference room of Kangwon National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
수소정책 협의회는 학계와 유관기관 등 총 23명의 수소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 기구로,
The Hydrogen Policy Council is an advisory body composed of 23 hydrogen experts from academia and related institutions.
수소산업 육성계획 수립과 변경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It deliberates on the establishment and revision of hydrogen industry development plans,
도에서 추진하는 수소산업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and was established to enhance the professionalism and effectiveness of hydrogen projects promoted by the province.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수소산업 육성계획」 보고와 「수소산업 관련 최신 동향」 공유가 진행되었으며,
At this meeting, the “2025 Hydrogen Industry Development Plan of Gangwon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was reported, along with a briefing on the latest trends in the hydrogen industry.
강원특별자치도 수소산업의 추진 방향과 전략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도 이어졌다.
In-depth discussions were also held on the strategic direction and development path for the province’s hydrogen industry.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수소산업은 새 정부가 구상하는 탄소중립 정책의 핵심이자, 강원특별자치도의 7대 미래전략 산업 중 하나”라며
Son Chang-hwan, Head of the Global Headquarters of Gangwon Province, stated, “Hydrogen is a key pillar of the new administration’s carbon neutrality policy and one of Gangwon Province’s seven major strategic future industries.”
“이제는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수소산업을 더욱 고도화해야 할 시점이며, 이를 위해 수소정책 협의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It is now time to advance the hydrogen industry based on past achievements, and the role of the Hydrogen Policy Council has never been more important,” he emphas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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