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에서는 투표소에서는 이미 투표한 것으로 되어있어
- 경기도 안양 투표소에서 선거인명부 수령란에 이미 타인 서명이 기재
- 선거인명부 등재번호 변경 항의도 있어
5월29일~30일 양일간 시행된 사전투표에서 부정선거 관련 이슈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3일 본투표에서도 각종 의혹과 항의가 빗발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V조선의 단독보도에 따르면 화성시의 한 투표소에서는 투표하려고 하자 이미 투표한 것으로 되어있어 대리투표 항의 소동이 있었다고 한다.
경기도 안양 투표소에서는 선거인명부 투표용지 수령란에 이미 타인 서명이 기재되어 있어 항의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또 다른 지역에서는 투표지에 선거관리관 도장이 날인되지 않을 것을 발견하고 물으니 도장 없어도 된다고 답변했다가 무효표 처리 되는것 아니냐는 항의에 미안하다며 도장을 날일해주는 사태도 있었는데, 제보자는 이런식으로 날인되지 않고 투표된 숫자가 얼마나 더 있을지 알수가 없다며 무효표 처리에 대해 우려했다.
그리고 구로구 고척동 한 투표소에서는 선거인명부 등재번호가 바뀌었다는 제보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각종 부정선거 의혹, 관리부실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선거 공정성에 대한 신뢰도 추락으로 선거 결과를 국민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지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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