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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옥천 선언 "尹과의 완전 절연 선언"...

  • #지형덕 기자
  • 입력 2025.05.25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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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 개입? 이제 그만. 당은 독립으로 갑니다"
 김문수 "尹과의 완전 절연 선언"..."대통령 개입? 이제 그만. 당은 독립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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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충북 옥천 고 육영수 여사 기념관 예방 후 기자들에게 옥천 선언/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25일, 제대로 한 마디 날렸어요.
"이제 사당화 정치 끝! 당은 당대로, 대통령은 대통령대로 가자!"는 거죠.
 
그의 핵심 공약 3대 원칙은대통령이 당에 개입 No!당정 분리! 공천 개입 No!계파 정치 그만!
 
김 후보는 당헌에 '대통령 개입 금지'를 아예 박아버리겠다고 선언했어요.

"공천, 인사, 선거까지 대통령 손대는 거? 다 OUT!"
전국위 바로 소집해서 당헌 개정 속전속결로 끝내겠다는 스피드 플랜도 공개했어요.
 
김 후보는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 당정관계를 콕 집어 비판했어요.
"공천 개입은 당의 자율성과 민주주의 다 깨뜨렸어. 대통령 중심 사당화는 이제 안 돼."
 
앞으로는 "당무는 당헌·당규에 따라 자율적으로, 독립적으로 운영된다"고 강조했죠.
그러면서 "대통령과 측근 눈치 보는 당은 이제 없다"며 결연한 의지를 밝혔어요.
 
한편, 국민의힘 선대위 관계자도 한마디:
"윤 전 대통령과의 관계? 이젠 끝났다고 봐야죠."정치판, 진짜 뜨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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