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천록담(이정)은 유지우, 강훈, 임찬과 함께 '쥬쥬핑'을 결성해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 김용임의 '사랑님', 영탁의 '누나가 딱이야', 나훈아의 '18세 순이',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열창, 마스터 점수 1575점을 받았다.
[미스터트롯3]
절대 음감 만8세 쥬쥬핑 유지우, 마스터 극찬 받았다"천재다“
'미스터트롯3' 유지우가 마스터들의 극찬을 받았다.
2월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 7회에서는 본선 3차전 1라운드 메들리 팀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천록담(이정)은 유지우, 강훈, 임찬과 함께 '쥬쥬핑'을 결성해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 김용임의 '사랑님', 영탁의 '누나가 딱이야', 나훈아의 '18세 순이',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열창, 마스터 점수 1575점을 받았다.
무대를 본 영탁은 유지우에게 "'내 여자라니까' 노래할 때 악기가 '음' 만 나왔다. 거기에서 음을 잡는 게 어렵진 않았냐"라고 물었고, 이에 유지우는 "연습을 하니까 어렵진 않았다"라고 답했다.
쥬쥬핑 노래 천재 유지유 군/TV조선 캡쳐
이어 영탁은 "'나를 외치다' 부를 때 삼촌들이 부르다가 지우가 나와야 하는 파트 있었다. 그 부분은 어렵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유지우는 "하나도 어렵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장민호는 "지우는 본인이 지금 왜 칭찬을 받는지 몰라서 더 천재 같다. 굉장히 부럽다"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스타트를 지우가 끊었다. 그 자리에 지우만 세워 놓고 다 없어졌다. 지우가 너무 공포스러울 것 같았는데 소리 듣자마자 시작을 했다. 맨 마지막에 혼자 할 때 (음을) 던지는 거 보고 '어머 얜 진짜 천재구나' 했다. 우리가 너무 예쁜 걸 보면 눈이 시리다고 한다. 지우의 노래를 들으면 그 순수함에 정말 눈이 시려서 눈물이 난다. 오늘도 정말 멋진 무대 꾸며줬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천록담 씨는 지난번 진을 하고 나서 자신감이 완전히 충전된 거다. '누나가 딱이야' 시작할 때 윙크하는 거 보니까 너무 올라갔구나. 잘생겨 보인다고 칭찬했더니 너무 올라갔다는 생각을 했다. 강훈 씨, 임찬 씨. 노래 정말 잘했다. 솔직히 얘기해서 보컬로 네 명의 평균을 내서 점수 내면 이 팀이 1등 했을 거다. 노래 실력을 강훈 씨, 임찬 씨가 받쳐줬기 때문에. 쥬쥬핑은 대단한 양보를 하면서 이 무대를 꾸민 게 보였다. 모두가 감동을 느끼면서 본 무대 같다. 정말 잘했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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