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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중 쓰러진 아산병원 간호사, 의사 없어 숨져..간호협회 "철저한 진상조사"

  • 지형덕 기자
  • 입력 2022.08.0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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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의 한 간호사가 근무 중 뇌출혈로 쓰러졌지만, 수술할 의사가 없어 원내에서 수술을 받지 못하고 서울대병원으로 옮겨진 뒤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대한간호협회는 애도의 뜻과 함께 철저한 진상조사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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