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의 한 간호사가 근무 중 뇌출혈로 쓰러졌지만, 수술할 의사가 없어 원내에서 수술을 받지 못하고 서울대병원으로 옮겨진 뒤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대한간호협회는 애도의 뜻과 함께 철저한 진상조사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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