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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3회 일본 돗토리현 SUN-IN 국제걷기대회 참가

  • 지형덕 기자
  • 입력 2024.06.02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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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돗토리현 초청, 강원-돗토리현 자매결연 3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 - 원주 국제걷기대회(하반기)와 교류 예정으로 원주시 13명(대학생 등) 동행...제30회 원주 국제걷기대회(10월~11월초)와 교류 예정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단(정광열 경제부지사 단장)은 일본 돗토리현의 초청(5.31.~6.2.)을 받아 원주시, 원주시 대학생(상지대․한라대) 등 19명이 지난 6월 1일 돗토리현 구라요시시에서 열린 ‘제23회 SUN-IN 미래 워크 걷기대회’에 참가했다. 

 

사진3.jpg

 

<SUN-IN 미래워크> 개요 

개최시기 : 매년 6월 초 2일간 (2001년 부터)   개최장소 : 구라요시市 (돗토리현 중부, 걷기의 성지) 

종    목 : 40km~3km 등 총 8코스, 국내·외 2천명 내외 참가  


도 대표단은 5월 31일 전야행사인 환영리셉션을 시작으로, 6월 1일 SUN-IN 미래워크 개막식 참석과 10㎞ 걷기대회를 완주하였다. 특히, 국내외 6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양 도현의 대학생들과 대한걷기연맹 등 일반인들과도 같이 호흡하며, 상호 이해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6.2일 오전에는 양 도현의 부지사가 환담을 통하여, 그 간의 30년의 두터운 우정을 확인하고, 앞으로의 또 다른 30년의 건강한 체육교류 등 교류협력사업과 특히, 올해 우리도-돗토리현 자매결연 30년 기념사업 논의 등 양 도현간 미래 상생을 같이 고민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진1.jpg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걷기가 가져다 주는 효능이 돗토리현을 건강하게 할 거라는 미래워크의 캐치프레이즈처럼 양 도현의 젊은 세대들과 같이 걷기 교류를 통해 더욱 활기찬 미래가만들어 질 것”이라며 “더욱 가까워진 인천~요나고항 하늘길을 통해 양 도현의 경제, 체육, 문화, 관광 등 다양한 교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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