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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와 서울특별시 상생 발전을 위해 맞손 잡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이 11월 8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우호교류 협약식을 가졌다. 1부 협약식에서 양 시도는 서로의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공유할 수 있는 6개 과제를 협력 사업으로 채택하였다. 1)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 2) 강원 워케이션 프로그램 서울시민 우선 ... -
도교육청, 내년 예산안 1,720억 원 줄어든 3조 9,709억 원 편성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2024년 예산안을 2023년도 본예산 보다 1,720억 원이 줄어든 3조 9,709억 원을 편성해 11월 10일(금) 도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세입 재원은 △보통교부금 및 유아교육지원특별회계전입금 등 중앙정부이전수입 3조 1,280억 원 △지방자치단체이전수입 3,561억 원 △기타이전... -
尹 대통령 "바르게살기운동의 연대 정신, 국제사회에 큰 힘…지구촌 곳곳으로 확산되길"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11. 7, 화) 오전, 대구 EXCO에서 열린 2023년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 참석했습니다. 1989년 설립된 바르게살기운동 행사에 현직 대통령이 참석한 것은 1999년 김대중 前 대통령 이후 두 번째입니다. 대통령이 행사장에 입장하자 전국에서 모인 8,000여 명의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은 ... -
정부, 먹거리 물가 잡기에 총력…‘김포족’ 없게 공급확대·할인지원 공세
먹거리를 비롯한 생활물가 상승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으면서 서민들의 밥상물가를 위협하고 있다. 김장철을 앞두고 재료값이 고공행진 중이고, 라면과 우유 등 서민생활과 직결되는 가공식품 가격 오름세도 심상치 않아 소비자는 물론, 상인들의 걱정도 커지고 있다. 가파르게 치솟는 생활물가를 잡고 서민가계 부담... -
르노코리아 등 5개 외국기업, 한국에 1조원 투자한다
르노코리아를 비롯한 외국기업 5곳이 우리나라에 9억 4000만 달러(한화 약 1조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가 대 투자유치 행사인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을 통해 1조 원 규모의 한국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의 투자신고식에 ... -
일회용품 규제 대상서 종이컵 제외…“규제보다 권고·지원으로”
정부가 일회용품 사용규제 대상 품목에서 종이컵을 제외하고 플라스틱 빨대는 계도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임상준 환경부 차관은 7일 “종이컵은 ‘사용금지’라는 강제적 규제보다는 권고와 지원을 통해 줄여나가겠다”며 일회용품의 계도기간 종료에 따른 향후 관리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에 일회... -
강원특별자치도‘등산 명소 50선’선정! 완등 도전하러 오세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민선 8기 공약 사업 중 하나인 도내 등산 명소 50선이 5개월간 산악인 김영미씨 등 자문위원 8명과 심층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시군, 공공‧민간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18개 시군, 267개소를 대상으로 평가를 시작하였으며, 평가는 선호도, 접근성, 경관조건, 생태적 ... -
동해시티투어버스 운영 2년차 최근 인기몰이
동해시 관광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데 첨병역할을 하고 있는 동해시티 투어버스 운영이 2년차에 돌입하며 안정화가 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인기가 급상승하며 향후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동해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지난 8월 59%이던 탑승률이 9월 55%로 잠시 주춤하다, 10월에는 전월 대비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