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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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천곡동, 제16회 ‘함께 바다로 축제’ 28일 한섬해변서 개최
올해 축제는 기존 공연장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동해시의 대표 해변 관광자원인 한섬해변으로 장소를 옮겨 처음 개최된다. 바다와 도심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공간에서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선보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에는 전야제 축하공연을 비롯해 그... -
“강릉이 너무 좋아서 호랑이가 됐습니다”… 디지털 관광캐릭터 ‘하슬랑’ 공개
■ 요약 | Summary 강릉시가 강릉의 역사와 관광자원을 친근하게 알릴 새로운 디지털 관광캐릭터 ‘하슬랑’을 공개했다. Gangneung City has unveiled “Haseullang,” a new digital tourism character designed to introduce the city’s history and tourism attractions in a friendly and engaging way. 하... -
[공지] 시사K뉴스, 네이버와 구글 블로그에서도 만납니다
# 시사K뉴스, 네이버와 구글 블로그에서도 만납니다 # Sisa K News Is Now Available on Naver and Google Blogger # 時事Kニュース、NAVER・Googleブログでも配信中 # 时事K新闻同步发布于NAVER和Google博客 【한국어】 시사K뉴스는 지역의 생생한 소식과 사람들의 이야기, 문화·관광·교육·생활 정... -
빛으로 다시 태어나는 묵호·발한… ‘발한을 담길’, 도시의 이야기가 미디어아트가 된다
발한을 담길, 빛으로 다시 쓰는 바다마을의 이야기 “Balhan, Captured in Light” — Rewriting a Seaside Town Through Media Art 동해의 바다는 늘 그 자리에 있었지만, 그 바다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은 시대에 따라 달라진다. 한때는 삶의 터전이었고, 또 한때는 산업과 항구의 풍경이었다. 이제 묵호와 발한은 ... -
바다 곁에서 책을 읽고, 공연을 만나다
바다를 바라보며 책 한 권을 펼치는 시간. 파도 소리가 배경음악이 되고, 책장을 넘기는 손끝에는 바닷바람이 살며시 내려앉는다. 동해 망상해변에는 조금 특별한 작은도서관이 있다. 이름도 정겨운 ‘해뜰책뜰’이다. Imagine opening a book while looking out over the sea. The sound of waves becomes your b... -
[문화산책] BTS가 그래미에 던진 질문
사진/SNS캡쳐 세계 대중음악계에 꽤 의미 있는 질문 하나가 던져졌다. 질문을 던진 주인공은 BTS이고, 그 질문을 받아든 곳은 세계 대중음악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그래미 어워즈다. 표면적으로는 그래미의 새로운 ‘Best Asian Pop Music Performance’ 부문을 둘러싼 논란이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훨씬... -
[문화산책] 3천 년을 건너온 귀향의 서사, 놀란의 《오디세이》
지형덕 기자 | 시사K뉴스 문화산책 3천 년 전의 이야기가 2026년 여름, 다시 세계인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The Odyssey》가 그 주인공이다. 호메로스의 고대 그리스 서사시 《오디세이아》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이타카의 왕 오디세우스가 전쟁을 끝... -
동해문화관광재단, 청소년·시민과 함께 동해시의 문화콘텐츠 만든다
- ‘2026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 선정… 4년 연속 추진 - Selected for the “2026 Local Foundation Collaboration Startup Project” for the fourth consecutive year - 청소년이 직접 만드는 여행안내서, 오는 9월 동해무릉제서 첫선 - Youth-created Donghae travel guide to make its debut at th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