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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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백세 시대, ‘식단’을 정책으로 만들 때다
글;유영선/ 동해랑유치원 영양사 대한민국은 이미 백세 시대에 들어섰다. 그러나 우리의 지방행정과 복지 정책은 여전히 과거의 시간에 머물러 있다. 특히 시민의 건강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인 식생활 정책은 개인과 가정의 책임으로만 방치돼 왔다. 이는 행정의 공백이며, 지방정부가 반드시 책임져야 할 영역이다....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인사 존경하는 시사K뉴스 독자 여러분께,
희망과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한 해의 시작과 함께 독자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시사K뉴스에 보내주신 변함없는 성원과 깊은 신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는 시사K뉴스가 공... -
“기술은 차갑지 않아도 된다” 강원에서 나온 두 명의 청년, 대한민국 인재상이 증명했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12월 2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을 열고, 대학생·청년일반 부문 수상자로 강원 출신 2명을 선정했다. 이번 수상의 주인공은 강원대학교 메카트로닉스공학과 정상현 학생 정선군 소재 한국금속기술개발 김상진 대표다. AI로 ‘사투리까지 알아듣... -
작은 마음이 모여, 겨울을 밝히다
작은 마음이 모여, 겨울을 밝히다 When Small Hearts Come Together, Winter Becomes Warmer 연말의 공기가 차가워질수록, 사람의 마음은 더 따뜻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조용히 증명하는 소식이 동해에서 전해졌다. 12월 19일, 동해해양경찰서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농촌사랑상품권 300만 원을 ... -
가족의 한마디가 바다를 지킨다 동해해수청, 묵호항서 겨울철 해양안전 캠페인 전개
[시사K뉴스 | 지형덕 기자] 겨울 바다는 늘 조용하지만, 그만큼 위험도 깊다. 12월 15일, 묵호항 활어센터 앞에서 열린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의 해양안전 캠페인은 이 단순한 사실을 가족의 한마디가 바다를 지킨다 동해해수청, 묵호항서 겨울철 해양안전 캠페인 전개’로 다시 환기시켰다.... -
[지형덕칼럼] 묵호를 말하지 않는 도시, 전략 없는 선택이 만든 결과 Two!
도시는 선택의 결과다. 그리고 선택하지 않은 것 역시 선택이다. 동해시는 오랫동안 ‘균형’을 이유로 중심을 말하지 않아 왔다. 그러나 그 결과는 균형이 아니라 전략 부재였다. 중심을 말하지 않는 도시의 공통된 특징 중심이 없는 도시는 모든 곳을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결국 아무 곳도 중심이 ... -
‘강원학사생’에서 ‘강원후원자’로 첫 월급에 담은 고마움, 윤재영 숙우의 선택
사진제공/강원인재원 서울에서의 대학 생활, 낯선 도시 한가운데서도 마음 놓고 돌아갈 수 있던 공간이 있었다. 강원학사였다. 윤재영 숙우(25)는 그곳에서 대학 시절을 보냈고, 이제는 그 기억을 다시 후배들에게 건넨다. Recently graduating from Gangwon Haks... -
강릉시 평생학습관, 시민행복아카데미 ‘박지훈 변호사 초청 생활법률 특강’ 개최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15일(월), 평생학습관 3층 소강당에서 강릉시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시민행복아카데미 「박지훈 변호사 초청 생활법률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알아두면 쓸데있는 생활법률’을 주제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법률 상황을 보다 쉽고 실질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