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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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장애인 평생학습 여름 특강 운영
동해시는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 여름 특강」을 운영한다. Donghae City will operate the 2026 Summer Lifelong Learning Program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from August 3 to August 14, providing ... -
동해시, 청소년 해양체험으로 지역의 자연을 배우다
동해시는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청소년 대상 「함께하는 여행, 지역문화답사기-동해바다 해양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한섬, 몽돌해변, 고불개해변의 독특한 지형과 지질학적 특징을 탐방하고, 제트보트와 투명카약 체험을 통해 동해바다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 -
동해시, 중국 타이저우시와 청소년 국제교류 추진
동해시는 교류도시인 중국 저장성 타이저우시와의 미래 우호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학생대표단 국제교류사업을 추진한다. Donghae City is launching a student delegation exchange program with Taizhou City in Zhejiang Province, China, to strengthen long-term friendship between... -
철도공사 강원본부, 노사합동 행복나눔 기차여행 시행!
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는 2026년 7월 21일, 동해지역 아동 55명을 대상으로 '해피트레인(Happy Train)' 기차여행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On July 21, 2026, KORAIL Gangwon Headquarters organized a "Happy Train" volunteer railway trip for 55 children from Donghae, creating a memorable day ... -
[정책칼럼] 동해의 내일을 묻다⑫ 도시는 걷고 싶은 길에서 완성된다
좋은 질문이 도시의 미래를 만듭니다. Good Questions Shape the Future of a City. -세계의 작은 항구도시가 우리에게 주는 힌트- 여행을 다니다 보면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된다. 유명한 관광지는 시간이 지나면 이름만 기억난다. 하지만 어떤 도시는 그 거리를 걸었던 기억이 오래 남는다. 왜 그럴까. ... -
발한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어르신 400가구에 삼계탕 나눔
동해시 새마을지도자 발한동협의회(회장 김성태)와 발한동 부녀회(회장 이영분)는 지난 18일 지역 어르신 400여 가구를 찾아 직접 준비한 삼계탕과 떡, 과일 등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On July 18, the Balhan-dong Saemaeul Leaders Association (Chairman Kim Seong-tae) and the Balhan-don... -
AI가 바꾸는 미래, 동해시민 무료 특강 열린다
AI가 우리의 일상과 산업, 행정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 변화에 발맞춰 동해시와 한림대학교가 시민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Artificial Intelligence is rapidly transforming our daily lives, industries, and public administration. In response to these... -
[정책칼럼]동해의 내일을 묻다⑩ 문화가 도시의 미래를 바꾼다
좋은 질문이 도시의 미래를 만듭니다. Good Questions Shape the Future of a City. 도시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흔히 산업과 경제를 먼저 떠올린다. 기업을 유치하고,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관광객을 늘리는 일은 분명 중요하다. 그러나 도시가 오래 사랑받는 이유는 조금 다르다. 사람은 일자리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