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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s Tariff Bomb, Canada's Retaliation Ready

  • 지형덕 기자
  • 입력 2025.02.0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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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의 반격이 시작되는 가운데 우리 강원도와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앨버타주 다니엘 스미스 주지사의 발언을 취합

Trump's Tariff Bomb, Canada's Retaliation Ready

캐나다의 반격이 시작되는 가운데 우리 강원도와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앨버타주 다니엘 스미스 주지사의 발언을 취합하였다.

 

2025.02.02
Jee,hyungduk

캐나다 스미스 앨버타 주지사.jpg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현지시간 23일 캐나다 알버타 캘거리청사에서 다니엘 스미스 알버타 주수상을 만나 환담하고 강원-알버타 자매결연 50주년 기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원자치도 제공

This is not just someone else's problem for us; it is an issue we must thoroughly address.

Political circles say, "We must retaliate to make them pay"... Restrictions on U.S. companies' bidding, increased vehicle tolls.

Chambers of commerce advocate for "diversifying trade partners"...

Labor unions declare, "This is a declaration of war against workers."


As Canada's retaliation begins, we have compiled the remarks of Alberta Premier Daniel Smith, whose province is sister-linked with our Gangwon Province.

Daniel Smith, Premier of Alberta, expressed strong concerns about U.S. President Donald Trump's decision to impose a 25% tariff, stating that this decision would have negative impacts on both Canada and the United States.

In a statement posted on facebook, she warned that this decision would damage the important relationship and alliance between the two countries.

Premier Smith emphasized that Canada must avoid over-reliance on its major customer, the United States.

She argued that Canada should expand its political and trade relations globally and maximize its economic potential as a country with more natural resources than any other nation on Earth.

Additionally, She proposed that the federal and provincial governments actively pursue the expansion of oil and gas pipelines to Canada's east and west coasts, liquefied natural gas terminals, and refining facilities.

This appears to be a strategy to efficiently utilize Canada's natural resources and enhance economic self-reliance.

Premier Smith's remarks reflect a strategy for Canada to reduce its dependence on the U.S., establish broader trade relationships with various countries, and leverage its natural resources to maximize economic strength.

This is a response to President Trump's tariff policy, emphasizing Canada's economic independence and the strengthening of international cooperation.

트럼프의 관세 폭탄,캐나다의 반격 태세 완료

우리에게도 남의 일이 아니며,철저히 대응해야 할 과제..

정치권 "값 치르도록 반격해야"…美기업 입찰제한·차량 통행료 인상

상공회의소 "교역 파트너 다양화"…노조 "노동자 상대 전쟁 선포"

캐나다의 반격이 시작되는 가운데 우리 강원도와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앨버타주 다니엘 스미스 주지사의 발언을 취합해 보았다.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주 주지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5% 관세 부과 결정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하며, 이 결정이 캐나다와 미국 양국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녀는 페이스북에 올린 성명을 통해 이 결정이 양국 간의 중요한 관계와 동맹을 악화시킬 것이라고 경고했다.

스미스 주지사는 캐나다가 주요 고객인 미국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상황을 지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녀는 캐나다의 정치 및 무역 관계를 전 세계로 확장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캐나다가 지구상 어느 나라보다 많은 천연자원을 보유한 국가로서의 경제적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녀는 연방정부와 각 주 정부가 캐나다 동·서 해안으로의 석유·가스 파이프라인, 액화천연가스 터미널, 정제시설 확충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이는 캐나다의 천연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경제적 자립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보인다.

스미스 주지사의 발언은 캐나다가 미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더 다양한 국가와의 무역 관계를 확립하며, 자국의 천연자원을 활용해 경제적 강점을 극대화해야 한다는 전략을 담고 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대한 대응으로서, 캐나다의 경제적 독립성과 국제적 협력 강화를 강조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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