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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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없는 이번 재유행 치명률 0.05%…직전 유행의 절반
방역당국은 이번 여름 재유행이 일률적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없었음에도 기존 유행보다 낮은 치명률을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관리됐다고 평가했다. BA.5 우세 기간(7월∼9월 3일) 치명률은 0.05%로, 오미크론 BA.1과 BA.2 변이가 주도한 1∼7월 치명률 0.1%의 절반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백경란 질... -
한미 공동 3000억 규모 벤처펀드 조성…유망 K-스타트업 투자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약 3000억원 규모의 펀드가 마련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피어 17에서 열린 ‘한-미 스타트업 서밋’에서 한미 공동펀드 결성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피어 17에서 열... -
산업부 장관 “IRA, 한미 협력에 부정적 영향”…美에 우려 전달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러먼도 미국 상무장관을 만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대한 우려를 전달하고 조속한 해결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이창양(왼쪽)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1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에서 진행된 러먼도 상무장관과 회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
한.독 정상회담
한.독 정상회담 윤석열 대통령은 제77차 유엔 총회 참석을 계기로 9월 21일(수) 오후 올라프 숄츠(Olaf Scholz) 독일 총리와 취임 후 첫 번째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관계 발전 방안 △경제안... -
한-일 정상 약식회담
UN 총회 참석을 위해 뉴욕을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뉴욕 현지시간 9월 21일(수) 낮 12시 23분부터 30분간 UN 총회장 인근 한 콘퍼런스 빌딩에서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와 약식회담을 갖고,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번 회담은 윤 대통령 취임 이후 첫 번째 한일 정상 간 약... -
뉴욕 동포 간담회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윤 대통령은 남색 정장에 빨간 넥타이를 맸고, 김 여사는 흰색 저고리와 연보라색 치마로 된 한복을 입고 연회장에 입장하며 동포들과 인사를 나눴다. 윤 대통령은 "동포 여러분이 미국 사회에서 합당한 권리를 누리고 한인 동포 사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정부로서도 최선의 노... -
윤석열 대통령, 제77차 유엔 총회 기조연설
윤석열 대통령은 9.20(화) 오전 유엔 총회장에서 제77차 유엔총회 고위급회기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자유와 연대: 전환기 해법의 모색(Freedom and Solidarity: Answers to the Watershed Moment)」이라는 제목의 연설에서 자유, 인권, 법치의 보편적 가치와 규범을 기반으로 한 국제질서... -
세종시에 국내 최대 ‘모듈러주택’ 단지 들어선다
정부가 공사 기간(공기) 단축이 가능하고 건설단계에서 탄소 및 폐기물 배출을 줄일 수 있는 ‘모듈러주택’의 공급을 본격적으로 확산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9일 세종시 6-3 생활권에서 모듈러 통합공공임대주택 단지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원재 국토부 1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