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대통령 “국민 안전이 국가의 존재 이유…경찰조직, 치안 중심으로 개편”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대한민국 경찰들에게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국가의 첫 번째 존재 이유임을 가슴 깊이 새겨 달라”고 당부했다. 또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경찰 조직을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치안’ 중심으로 재편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 -
피치, 한국 국가신용등급 ‘AA-’ 유지…경제 성장세 회복 전망
국제신용평가사 피치(Fitch)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기존의 ‘AA-,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기획재정부는 글로벌 거시경제·금융시장의 높은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피치가 이같이 올해 하반기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고 17일 전했다. 국제신용평가사 피치 (사... -
보이스피싱범 즉시 찾아내는 세계 최초 ‘음성분석 모델’, 수사 일선에 투입
일선 수사현장에서도 ‘보이스피싱’ 범죄자의 음성을 즉시 판독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정부는 지난 2월 세계 최초로 개발한 ‘보이스피싱 음성분석 모델’을 오는 19일부터 전국 경찰 수사현장에 투입해 운영을 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이 모델은 국과수가 해외에서 도입해 사용해온 기존 음... -
지방소멸 위기 극복 ‘지역활력타운’ 조성 위해 주거·돌봄·일자리 통합 지원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방 이주자들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8개 부처가 손잡고 ‘지역활력타운’ 조성 사업을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행정안전부는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8개 부처와 지방시대위원회가 16일 세종에서 지방소멸... -
수능 11월 16일…관공서·기업체 출근 시간 늦추고 수도권 지하철 증편
모든 정부부처가 11월 16일 50만여 명의 수험생이 치르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에 대비해 적극 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교통 소통이 원활하도록 관공서와 기업체 등의 출근 시간은 오전 10시 이후로 조정하고, 수험생 등교 시간대에는 수도권 지하철 운행 대수를 늘린다. 교육부는 17일 정... -
한덕수 총리, “서민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총력 기울여 달라”
한덕수 국무총리가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3회 국무회의서 “서민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이날 처리할 의제와 안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저작권... -
지역별 구인난 심한 업종 2~3개 골라 ‘맞춤형 빈일자리 해소’ 집중 지원
정부가 지역 노동시장을 가장 잘 아는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역의 빈일자리와 구인난 해소를 위해 지역별 맞춤형 지원대책을 추진한다. 지자체별로 인력난 지원이 필요한 업종 2~3개를 선정해 지자체가 빈일자리 해소 지원방안을 직접 설계한 후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협의를 통해 그에 맞는 인력유입 프로... -
옆집과 공시가격이 다른 이유?…내년부터 아파트 층·향별 등급 투명하게 공개
정부는 부동산 공시가격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광역지자체에 공시가격 검증센터를 설치해 상시 모니터링하고, 공시가격 산정주체(부동산원·감정평가사)와 이의신청 검토주체(지자체)를 이원화한다. 또 투명성 강화를 위해서 공동주택의 층·향별 등급을 우선 공개하고, 조망·소음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