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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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News] 국회상임위원장 간담회
10월 31일 윤석열 대통령은 국회상임위원장 간담회에 참석하였습니다. -
[Photo News]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대통령 시정연설
10월 31일 윤석열 대통령은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해서 시정연설하였습니다. -
대통령 “정부, 물가·민생 안정 최우선…서민 금융공급 확대”
윤석열 대통령은 31일 “정부는 물가와 민생 안정을 모든 정책의 최우선에 두고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내년도 예산 편성과정에서 총 23조 원 규모의 지출을 구조조정했다”면서 “재원을 국방, 법치, 교육, 보건 등 국가 본질 기능 강화와 약자 보호,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더 투입할 것”이라고 강조했... -
9월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증가’…반도체 두 자릿수 회복
지난달 국내 생산·소비·투자가 지난 5월 이후 넉 달 만에 ‘트리플 증가’를 기록했다. 반도체 생산이 두 자릿수 회복세를 보이면서 전체 산업생산 증가를 견인했다. 통계청이 31일 발표한 ‘2023년 9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全)산업 생산(계절조정·농림어업 제외)지수는 113.1(2020년=... -
내년 보통교부세, 성장정체지역·낙후지역 더 두텁게 지원
정부가 토지이용규제와 산업위기 등으로 성장이 정체된 지역이 조속히 지역경제를 정상화할 수 있도록 보통교부세 반영 대상을 10종에서 13종으로 확대했다. 또한 산업위기와 연륙도서 등 재정이 어려운 기초단체에는 보다 더 재원을 보강하고, 외국인 수요 강화와 청년 수요를 신설해 지역의 인구변화 대응... -
尹 "미래세대에 빚 넘기면 안돼…약자보호·성장동력에 예산투입"
윤 대통령은 이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진행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에서 "건전재정은 대내적으로는 물가 안정에, 대외적으로는 국가신인도를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최근 국제통화기금(IMF)은 한국의 건전재정 기조를 ... -
"함께 해주신 이재명 대표님"…尹대통령, 野 먼저 호명하며 예우
윤석열 대통령은 31일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시정연설을 이같이 시작했다. 통상 여야 순으로 호명하는 정치권의 관례를 깬 것이다. 윤 대통령은 이후에도 "홍익표 민주당 원내대표님.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님. 그리고 여야 의원 여러분"이라며 민주당과 ... -
초등 1~2학년 신체활동 64시간 더…‘체육’ 별도 교과로 분리 검토
정부가 코로나 이후 학생들의 저하된 체력을 향상시키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높인다. 이에 초등 1~2학년 학생들의 신체활동 시간을 현재보다 64시간 더 늘린 144시간으로, 중학교의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시간은 약 30%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현재 초등학생의 신체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