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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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김건희 여사, 이탈리아 대통령 영애와의 환담
11월 8일 김건희 여사는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과 함께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라우라 마타렐라 영애와 환담을 나눴습니다. -
尹 대통령 부부, 이탈리아 마타렐라 대통령과 공식만찬에서 첫 방한을 축하하며 양국 우호의 시간을 내준 모든 이에게 감사인사 전해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오늘(11. 8, 수) 한-이탈리아 정상회담을 마치고 청와대 영빈관에서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과 영애를 초청해 공식만찬을 가졌습니다. 대통령 부부는 영빈관 1층에서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과 영애를 영접했습니다. 이어서 만찬장으로 이동한 대통령 부부와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 -
서울시민들 은퇴하면 삼척에 살어리랏다...“귀촌 신도시 건설”
서울시와 강원도가 삼척시에 30만㎡(약 9만평) 규모의 귀촌(歸村) 신도시를 조성한다. 서울 광화문광장의 8배 정도 규모다. 그동안 민간업체 등이 은퇴한 노년이 생활하는 실버타운을 지은 적은 있지만,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미니 신도시급 단지를 조성하는 것은 처음이다. ... -
동해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우수 기관 선정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최근 ‘2023년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유공 포상’에서 구매실적 부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조훈석(맨좌측) 동해시 복지과장 중중장애인 생산... -
과도한 부담·불편 초래하는 숨어있는 ‘그림자 규제’ 혁파한다
# A씨는 농업용 온실을 매수하고 지자체에 명의변경을 신청했으나 이는 가설건축물에 해당해 명의변경 절차가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다른 지자체에 문의했으나 축조신고를 해야한다는 답변만 돌아왔다. 법령의 근거 없이 곳곳에 숨어있는 ‘그림자 규제’가 국민과 기업에 과도한 부담과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
정부, 4주간 ‘빈대 집중 점검’ 운영…“발견 즉시 신속한 방제”
정부가 오는 13일부터 12월 28일까지 4주간 ‘빈대 집중 점검 및 방제 기간’을 운영해 빈대 발생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발견 즉시 신속한 방제 작업을 실시한다. 박구연 국무1차장은 7일 ‘제2차 빈대 확산 방지 정부합동대응회의’를 주재해 빈대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사항 및 방제 계획을 논의한 후 이같은 내... -
46조 규모 민간 투자 걸림돌 제거한다…규제 풀고 행정절차 단축
정부가 규제와 행정절차에 막혀 속도를 내지 못하던 프로젝트를 재가동한다. 하남 K-팝 공연장, 울산 대규모 석유화학시설, 충청 이차전지 생산공장 등 최대 46조 원 규모의 18개 사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보류되고 있는 투자가 빠르게 재개될 수 있도록 총력 지원할 방침이다. 기획재정부... -
강원특별자치도, 규제자유특구 우수 기관표창 수상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8일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규제자유특구 박람회(K-Global Cluster with Comeup) 개막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하였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19년부터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한 ‘디지털헬스케어 규제자유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운영 성과 평가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