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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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용산정수장 현대화사업 공정률 45%…순항 중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시민들에게 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 중인 ‘용산정수장 현대화사업’이 공정률 45%를 기록,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용산정수장은 1980년 건설 이후 4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시설로 이번 현대화사업을 통해 신북읍 용산리에서 신북읍 지내리 일원으로 이전하고 전면 ... -
강원특별자치도,「인공지능(AI) 산업 육성위원회」출범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오는 9월 3일(수),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인공지능(AI) 산업 육성위원회」 출범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 출범은 정부의 ‘인공지능(AI) 대전환’ 정책 기조에 발맞추어 강원형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조성하기 위한 첫 걸음이... -
새로운 강원의 미래, 국비 10조 시대 개막!… 역대 최대 10조 2,003억 원 확보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도 정부예산안에 강원도 국비가 역대 최대 규모인 10조 2,003억 원이 반영되며, 도정 사상 처음으로 ‘국비 10조 시대’를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 이는 전년 대비 4,978억 원(5.1%)이 증가한 규모로, 반도체‧바이오헬스‧수소 등 미래산업 육성은 물론 복지 예산 대... -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사태 선포 긴급 가뭄 대책 회의 개최
강릉시 가뭄 대책회의 /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8월 31일(일) 오후 2시 30분, 여중협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 소관 관계부서와 유관기관인 강원지방교육청, 수자원공사, 농어촌공사가 참석한 가운데 강릉시 가뭄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어제 8월 30일 ... -
김진태 지사, 이재명 대통령에게 재난사태 선포 건의… 정부 지원 요청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8월 30일(토) 오후 4시, 강릉시청에서 열린 가뭄 대책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정부의 재난사태 선포를 건의하였다. 김진태 지사는 “오늘 대통령께서 직접 강릉 현장을 방문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현장을 보셨지만 우려가 많이 되는 상황으로 정부에 재난사태 선포를 건의 드... -
강원특별자치도, 정부에 강릉 가뭄 ‘재난사태’선포 건의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8월 29일(금), 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15% 대로 하락하는 등 가뭄이 악화됨에 따라 정부에 재난사태 선포를 건의했다고 밝혔다. - 재난사태는 재난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포되는 긴급 조치이다. 재난사태로 선포되면, 인력‧장... -
강원특별자치도, 행정사회와 간담회 개최… 행정 서비스 질적 향상 모색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8월 29일(금) 오후 3시 40분,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민원처리 개선을 위한 업무협의를 위해 대한행정사회 강원지방행정사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행정사는 국민 권리구제를 위해 행정기관에 제출하는 각종 서류 작성 및 절차를 대행하는 전문자격사로, 도내에는 약 2,000여 명이 ... -
강원특별자치도, 방위산업협의회 개최… 국방경제로 방위산업 미래그린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8월 29일(금) 오후 2시 30분, 도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제2차 강원특별자치도 방위산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위원장인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방산 관련 기업 대표, 학계 전문가, 군 출신 고위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국방기관 유치 ▲방산 강소기업 육성 ▲방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