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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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스마트 버스승강장 폭염 속 쉼터 호응
동해시는 폭염 속에서도 주민들이 쾌적하게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냉ㆍ난방이 가능한 스마트 버스 승강장을 확충하고 있다. 주민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효가사거리와 동해역 등 주요 거점 11개소에 스마트 버스승강장을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 승강장은 냉ㆍ난방 기능뿐 아니... -
춘천시, 청년친화도시 추진단 모집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청년이 직접 기획·참여하는 ‘청년친화도시 추진단’을 모집,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조성에 속도를 낸다. 추진단은 정책 제안과 브랜드 개발, SNS 채널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청년친화도시 지정 신청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맞춤형 청년 정책 모델을 만들어가겠단 계획이다. 청... -
강릉시 야시장, 지역 관광명소 등극… 지역경제 활기
강릉의 여름밤이 야시장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열기로 뜨겁다. 올해 개장 3년차를 맞는 월화거리야시장의 7월 말 기준 누적 방문객*은 103,400여 명으로 강릉 구도심의 야간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 누적 방문객은 매출액 기준 추정 조사치임. 사진제공/강... -
원주시, 2025년 정기분 특별교부세 15억 확보
원주시는 지역 현안 해결과 재난 예방 사업에 투입될 특별교부세 15억 원을 확보했다. 이 예산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지역 현안 해결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지역 현안 사업으로는 ▲원주시 장애인 쉼터 조성 3억 원 ▲관설동 학마을 일원 도로(소로1-17호) 개설 5억 원을, 재난·안전 사업으로는 ▲구 동화... -
젊은 감성으로 디엠지(DMZ)를 물들이다! '디엠지(DMZ) 바이브 축제(페스타)' 철원서 성황리 개최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과 협력하여 ‘접경지역 디엠지(DMZ) 평화의 길 관광 활성화 사업’의 첫 번째 무대인 ‘디엠지(DMZ) 바이브 축제(페스타)’가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철원 화강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7일 밝혔다. 70년 분단의 상징에서 젊은 세대를 위한 감성 여행지... -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감사, 현실, 그리고 선택
다가오는 25일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우리는 분명히 짚어야 할 근본적인 질문이 있다. 한국의 대미 정책은 어디서 출발해야 하는가? 나는 그 출발점이 분명하다고 본다. 그것은 바로 미국에 대한 감사(Gratitude toward the United States)다. As the Korea-U.S. summit on the 25th approaches, we must ... -
세컨드 홈·지방 미분양주택에 세제 혜택…"지방 건설경기 활력"
정부는 14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건설투자를 보강하고 침체된 지방 건설경기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지방중심 건설투자 보강방안'을 발표했다.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가 함께 마련한 이번 방안은 부진한 지방 부동산 수요를 보완하는 한편, 추경을 포함한 SOC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하고... -
우주청, 미래첨단항공기 개발·실증에 5년간 7000억 원 투입
도심 내 또는 지역 간에 여객과 물자를 신속하게 수송할 수 있는 '미래 첨단 항공기(AAV)'의 밑그림이 나왔다. 우주항공청은 14일 국내 독자적인 미래 첨단 항공기 개발 방안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5월 개청하면서 발표한 '우주항공 5대 강국 입국을 위한 우주항공청 정책방향'에 포함된 핵심과제를 구체화한 ...
